서귀포친구가 이달정모에 온다하여
용인사는 친구에게 문자했다.
서귀포친구도 오니 자기도 오면안될까?
했더니 남편도아프고
본인도 허리가 많이아파 못 온다하면서
계좌번호를 보내란디.
나한테 보내지만 서귀포 친구와같이
맛있는것 사먹으라 보낸다하니
안보낼수가없어 계좌번호보냈더니
십만원을 보내왔다.
셋이 만나고싶어 연락했는데~~~
그친구는 육십대카페가입하고
오프라인에서 처음만난 친구다.
서귀포친구가 일산살때
추석날자연농원에 갔다가
그친구집이가까운곳에 있으니
거길갈까? 하며 전활했는데흔쾌히오라해서
가서 집에서 놀다 저녁을 사줘서 먹고왔다.
그뒤로 셋은 잘 만나지 않아도
마음은 각별했다 .하여
셋이만난지오래되서 그리고
그친구본지도오래 되어서 보고싶어
연락 하였더니 못온다하며 돈을부쳐왔다.
내가 얼굴보고싶다했지
돈 부쳐달랬나?
못오는 마음을 이렇게 표현한것이겠지.
같이 밥 먹고싶지만 못가서 미안하다?
이렇게 생각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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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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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카페가입해서 처음만난친구가 서귀포친구고
두번째만난친구가그친구여서 인지 정이많이보고싶은친구입니다.
칠순때보고 못봤으니십년된것 같읍니다. -
작성자빈손 작성시간 26.01.04 만난 동기는 어떻든 마음이 통하면 좋은 친구지요.
우정 길게 이어가세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4 그래요.
모든게 인연이지요. -
작성자담채 작성시간 26.01.06 동독한 친구를 두셨습니다.
나부터 잘 했기 때문에 좋은 친구를 두신 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6 서로 오가는정 이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