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개띠친구와의만남도 뒤로 하고
선약이었기에 나름계획을 세웠다.
영화표를 예매하고 영화보고
맥주힌잔씩하고 와야지 했는데
낮에 전화오기를 병원에 다녀오니
피곤해서 도저히 못움직이겠단다.
아프다하니 어떻게 하겠는가
기분이 않좋아 영화표 두장을 그대로 버렸다.
미안했던지 다음날전화와서
영화잘봤냐며 미안하다한다.
아파서 그런걸 뭐! 하며
산악회후배하고 보고왔어 했다
나같으면 아파도 약속이니
내색을 않고 갔을 것이다.
선의의거짓말이니 괜찮겠지.
나의하루를 완전히망쳤다.
두번다시 약속을 하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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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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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얼마나 아팟음 못나왔을까하고 이해하려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나의하루를 망쳤으니까요. -
작성자봄의여인 작성시간 26.01.08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 것인데 약속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더라구요.
문화인이라면 약속은
철저하게
지켜야지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08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것인데울마나 아프면 못 올까하은생각에 딴한생각이 글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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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오복이최고 작성시간 26.01.10 약속을 쉽게 펑크 내는 사람은 믿음이 없어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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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1.10 맞아요.약속한사람의시간을 뺏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