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먹고커피를 미시고있는데
전화가와서 이렇게 일찍 전화올데가없는데
하고 전화를 받았더니 반대조 세신언니가
소래로 쑥캐러 가자해서
소래에쑥이없으니 송정역으로 오라했더니
나무멀어서 못온다며 소래가게
개봉역으로 오라해서개봉역에서만나
소래포구에 가서생선회를 사줘서먹고왔다.
회먹으로가자하면 안올것같아서
쑥캐러가자한거라했다.
내가 족저근막염때문에 못신는
신발을 줬더니 신발값으로 회를 산것이다.
돈으로 주면 안받을게 뻔하니까.
쑥캐러가자했을때 싫다않고
나오길 잘 한것같다.
개봉역에서 버스타고 1시간30분을 가니
너무지루했지만 그래도 회를멋있게
먹고와서 기분좋았다.
오늘 이렇게 하루를 보내고
지금은 일하러가는 중이다.
이일도 5월달까지만 하니
36일정도 남은것 같으니
아프다소리하지말고 잘 해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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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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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위에서 애기했듯이 여기사장님이 오월달까지 하시고 그만두시는데 세신언니들도
그때까지만 할 건가봐요.
제가 허리협착에목디스크인데 요즈음허리 목이너무아파서요. -
작성자봄의여인 작성시간 26.03.28 허리 아프신데
너무 무리하지 마세요.
목디스크 때문에
목이 아프신건가요?
여기저기 아프시면
무리하지 마시고
좀 쉬세요.
지금도 많이 무리하고
계신 거 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맞아요.
지금도 많이 무리하는거죠.
한데 매일하는게 아니니 정신력으로
이겨내고 있답니다. -
작성자소혜 작성시간 26.03.28 영업을 그만하실 예정인가보군요
몸도 불편하신데...잘된건지는 모르겠지만...
쉬실때가 된거같아요
무리하면 않될거같아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당장이라도 그만두고싶은데 오월까지만
해달래니 그때까지는 할려구요.
그런데 매일물속에서 놀아야 하는데
그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