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 갔다 일하고 오면서 버스를 탔는데
내가 보기엔 나보다 어려보이는75세정도
되는남자가 산에가는거냐해서
갔다오는길이라 얘기를 했다.
그사람 입에서 냄새가 너무많이 나서
더 이야기하고싶지도않고
듣고 싶지도 않았는데 자꾸말을시킨다.
본인의입에서 냄새나는걸 모르나?
누가 옆에서 말해주는사람이없을까.
자기 입에서 냄새나는걸 자긴모를까
나이들을 수록 깨끗이하고
다녀야될것같다.
나이든사람을 좋아하는사람이별로없는데
냄새까지난다면 더 싫을것 같다.
입에서 냄새나는건 치과문제도 있지만
그사람은 위가나빠서 그런것 같다.
빨리고쳐서 냄새안나는사람으로
살았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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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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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당재 작성시간 26.04.02 구취냄새는 정말 역겹지요.
자신은 모르는지.......
심한말로 시궁창 냄새지요.
잠시나마 혼나셨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너무너무역겨웠읍니다.
깨끗한물에서 놀고 기분좋게 왔는데 정말
완전 기분망쳤읍니다. -
작성자여백 작성시간 26.04.02 입냄새 심한 사람은 대화를 나누기도 힘이 들지요.
입냄새 뿐만 아니라 늙으면 깨끗이 씻고 체취, 구취 조심하며 옷도 깨끗하게 입는 등 자기 관리를 잘 해야겠더군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맞아요.
나이들면 옷도 껄끔하게 입어야 허고
자주씻고 해야합니다.
어렸을적 내동생은 할머니하고 같이
밥을 안먹었어요. 할머니한테서 냄새난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