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병원갔다 집에가는전철에서
봉의산님 문자를 받아 바로전화했더니
얼마안있으면 캐나다에 사는딸이
외손녀와외손녀 남친과 같이온다하여
집치장하느라 바뿌게보낸다한다.
페인트를 칠하려 했는데 돈이많이들어
그냥두고 청소를 깨씃이했다한다.
안봐도 얼마나 반들반들할지 짐작이간다.
봉의산님이 김치를 이것저것 담궜더니
보고있던 남편이 우리딸은좋겠다.
엄마 아빠가 있어서 하더란다.
세상에 엄마 아빠처럼 좋은사람이
어디에 또 있을까?
특히 엄마라는 이름만으로 가슴이
먹먹해지고 그리워지는 이름이다.
봉의산님 딸은 참좋겠다.
엄마 아빠가 살아 계서서.
내려서 통화하고 갈것이지
전화하면서 가다가 한정거장더가서
반대편으로가서 타고 집에 왔다.
어제 목하고 허리주사맞고 왔는데
너무어지러워 산에못간다 해놓고
누워서 쉬었다.
어제주사 맞아서인지 허리와목이
덜 아픈것 같아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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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딱구리 작성시간 26.04.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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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성 작성시간 26.04.06 봉의산님 소식도 있군요
반갑네요 삶 방에 고정 멤버인데
소식 없어 궁금했네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6 봉의산님이 컴퓨터도 아직 안고치고 남편이아프고 아젠캐나다에서 손녀와손녀남친이온다니 당분간 바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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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왕성 작성시간 26.04.06 구현. 봉의산님 한테 건강 하시라고
안부 전해 주세요 ~~~~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7 왕성 그러잖아도 봉의산님이 왕성님하고 연락하냐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요즈음은 잘 안한다 했지요.
사실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