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욕탕세신언니가 쑥버무리 해먹고샆다한다.
해서 오늘 쑥캐고 오는데하필 퇴근시간이
걸렸다.
송정에서 지하철을 탓는데 경노석의자에
배낭이 있어 치우고 앉자 했더니
절대로 못내려논다기에다른곳에 앉았다.
까치산에 와서신도람행을타고
신촌에 오려는데 사람이너무많다.
하여 죄송합니다.좀지나 갈께요 하면서
가는데 어떤젊은 여자가
왜그렇게 다니느냐 한다.
미안합니다 지나가겠읍니다 하지않았느냐
했더니 아무말도 안한다.
내탓이다. 노인네가 퇴근시간에는
왜다니면서 그런말을 듣냐구.
월요일부터 금요일꺼지 돌아다니고
토 일요일에는꼼짝도 않하는데
앞으로는 출토근시간도 피해서 다녀야 겠다.
특별한일이 아닌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금빛 작성시간 26.04.09 구현. 하하하하!!!!
어쩌면 좋을까요... -
작성자신실 작성시간 26.04.09 월요일 9시반경에 전철타는데 가득찬 날은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배낭도 벗어 아래로 들고 타지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월요일9시30분인데 사람이 많아요?
출근시간 지났는데도요? -
작성자반잔 작성시간 26.04.10 요좀이나 옛날에나 사람 나름이 아닐까요
요좀엔 교통지옥 시간때는 사람이 너무 많으니 그런일도 겪으실거 같은생각이 듭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0 좋은경험을 했읍니다.
앞으로는 이런일이 없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