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목욕탕에서 반신욕을 하고있는데
냉탕에서 수영을 한다.
해서 “여기수영장 아녜요”했더니
“사람도 없는데 잔소릴한다“한다.
몇명있는 손님은 사람이 아니란말인가?
앉아서 때미는손님들
그리고 머리감는손님 자기만 손님이란거야?
그렇게 수영이하고싶으면 수영장에 가지
목욕탕엔 왜 오냐구
어린애들도 그렇게 소리나게 수영하는것
못봤는데 어른이 되가지고
말을들으면미안하다 소릴하면끝나는걸
가지고 되래 큰소리라니
아이들이보면 뭘보고배우겠는가.
자기가 한짓은생각않고 말하는사람만
심하다한다.
말들을짓을 왜 해서 말하게 하는데
누군 싫은소리하고싶나?
제발 예의좀 지키고 살았으면좋겠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사람들이 왜 자기편한데로만 살려고 할까요.
-
답댓글 작성자천사표미소 작성시간 26.04.15 구현. 각자의 삶이 다름으로 그러지. 않을. 까요? 그래서 인생의 삶은. 정답이 없다. 하는가. 봅니다충고로. 시정 되었으면 하는바람이지만 그러지못한계. 안타까울뿐 이네요
구현님. 어려운일. 하셨습니다 -
작성자천사표미소 작성시간 26.04.15 인생의 삶. 살아가기. 힘드네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5 원래 인생은 고해에 바다라합니다.
-
작성자왕성 작성시간 26.04.16 목욕탕에 가면 간혹 그런 사람 있지요
정 하고 싶으면 조금 하고 말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