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팔십 젖어 드니
시력, 청력.등 일상에 부족함이 찾아 든다.
잘들어 오던 복지관 수업이 지난해부터
마이크로 확성된 발음을 잘 못 알아 듣겠디ㅡ
이비인후과 가니 이것 저것 검사하고
젊은 의사가 왜 보청기를 착용하지 않느냐고
핀잔을 준다.
보청기 않하면 말을 잘 알아 듣지 못해
인지기능이 떨어진다고
우선 않 좋은 왼귀에 보청기를 맞추었다.
미국산인데 한쪽이 160만원이다.
처음 몇번 끼위 보니 소리를 증폭시켜
조금은 크게 들리는데
작은 소리 못 알아 듣 것은 큰 차이가 안난다.
지금은 거의 사용을 안하고 있다.
외출할 때마다 챙겨 다니기 귀찮고
보청기 계속 써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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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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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예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궄고지원은 청력 장애등급을 받아야 한다고 알고있습니다.
극히 제한적이죠.
적응을 못한건지?
양귀를 다해서 테스팅을 해야 하는 건지 ?
끼었다, 벗었다 충전하고 번거롭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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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성 작성시간 26.04.30 예빈산 갑장님 귀가 잘 듣리지 못 안나 봅니다
어떻게 하나요 보청기를 끼워야 하나 보지요
국가 지원도 받을 수 있는 만큼 해보세요 -
답댓글 작성자예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나이 듬에 따라 노화가 옵니다.
아직은 그냥 견딜만 합니디ㅡ. -
작성자영배 작성시간 26.05.01 new
저도 5년전에 보청기을 하였습니다,
이비인후과에서 경중 장애 진단 을 받아서
국가에서 100만원 보조해주는 보청기을 180에 양쪽 하였습니다.
그런데 넓은 장소에서 하는 이야기나 스피커로하는 이야기는 전혀 듣지 못합니다
단지 작은 공간에서 옆사람과 대화하는것은 도움이 됩니다,
그레서 저는 거의 사용을 안하고 병원갈때만 사용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예빈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new
영배님도 그렇군요.
제도 영화관이나 마이크로 하는 수업이 잘 안들려
보청기하면 될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네요.
AI기능 있는 보청기라 하던데 아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