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좋아서 불암산 애기봉(204m)을 갔더니
어린이날이라서 그런가
엄마 아빠들이 아이를 업고
안고 손잡고 걸어가더니
정상석에 사진 찍으려고
줄이~~길다
그냥 지나쳐서 간식을 먹은 후에도 줄이 계속 늘어서
아이들 교체할 때 멀리서
살짝 한 컷 만 ㅋㅋㅋ😆
아이들 사진 찍으려고 길게 줄서 있는 엄마 아빠들이 노력이 돌사진 찍는듯이 대단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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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갑장인 배다리님
고마워요 🙇 -
작성자구현. 작성시간 26.05.05 new
송이님 산에다니는것은 건강을 저축하는거라합니더. 부자런히다녀서 건강저축많이
하시길바랍나가.
저도 산에22년다녀서인지 지금 건강한편이에요. -
답댓글 작성자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new
맞어요
산에서 부는 바람이 너무좋고요
다리에 힘도 생겨요
우리 나이에 산행 못하는 사람 많아요
그럴수록 조심하면서 다닌답니다
늘~ 건행하세요 -
작성자작은등대 작성시간 2시간 55분 전 new
아직도 산을 오를수 있다는 체력이
부럽습니다. 그것도 부부가 말입니다.
건강 잃지 마시고 지속적인 산행하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시간 27분 전 new
네~ 고맙습니다
이제는 살살 다닌답니다
등대님도
늘~ 건행하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