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특실칸을 예매를 하였기에
내 자리를 찾아 갔더니 웬 중년이나 됨직한 여성이
앉아있길래 나는 점잖게
"이 자리가 아주머니 자리냐"고
물어봤더니 그여자의 대답인즉
"아이구 다리가 너무 아파서 그러니
젊은이가 좀 서서가면 안되냐며 대답을 하더란다.
해서 젊은이도 오랜만에 편안한 여행을 할려고
특실칸을 끊었는데 안되겠다 싶으니까
승무을 불렀더니 승무원이와서 중년여성한테 뭐라고 하니까
이여자가 적반하장으로 하는말이
"왜 당신들이 입석을 줬냐며"오히려 큰소리를 치더란다.
그러자 승무원도 안되겠는지 철도경찰을 불렀더니
바로 철도경찰 두명이와서 그 여자를 끌고가더라니
그 얼마나 부끄럽고 창피를 당하는 여성인가
허긴 부끄러움을알고 창피 한 것을 아는 여성이라면
언감생심 처음부터 그 자리를 넘봤을까하는 생각도든다.
나는 여기서 철도청에 하고싶은 이야기와
건의 하고싶은 이야기가있다.
다름이 아니라 지상레일에서 달리는 열차로는
최고급 열차이며 300km를 달리는 쌕쌕이 열차에
입석이라는게 웬 말인지 이해가 안가며
그러다보니 오늘과같은 일이 벌어지기도하고
편안한 여행을 즐기려는 승객들 한테는
아주 불편하게 누를 끼치는 일이기에
앞으로는 절대로 이런 불미스런일은 없어야 한다고
생각을 하면서
나도 간혹 ktx를 이용하는 한 사람의 승객이기에
불편 한 마음으로 건의를 해본다.
매년 연말이면 철도청이 올해는 얼마가 적자가 났다고 하더니
그 적자를 조금이라도 만회하기 위해서
입석표를 발매하는지는 모르겠다만
옥에티를 만들지말고 차라리 입석칸을 따로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본다.
그리고 이글은 어느 젊은승객이 ktx열차 안에서 불편함을
겪었던일을 인터넷에 올렸기에 나도 공감하는 글이 있기에
나의 불편했던 마음도 접속을하여 이글을 올려본다.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리본 작성시간 26.05.16 new
아주 무례한 사람이었네요
세상에는 이해못할 일들이 너무 많기는 해요
이상한 사람들도 너무 많고요
그저 둥글게 지나치며
살고싶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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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당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37 new
너무너 어아없는 일이였지요.
아무래도 정상적인
사람은 아녔던것 같아요. -
작성자작은등대 작성시간 08:10 new
KTX열차가 입석이 있다는 것을 기사를 읽고
처음 알았습니다. 그 여자는 나이든게 무슨
유세라고 권리를 짓밟는 행동을 했네요. ㅎ
세상은 참 별별 사람들이 많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당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9:42 new
ktx에 입석은 오래전부터
있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내 개인적인 생각인데
최고급 열차에 입석은
잘못된거라고 생각합니다. -
작성자왕성 작성시간 56분 전 new
입석 표는 급한데 자리는 없고 하는 사람을 위해서
입석을 판매 하는것 같은데 입석 표를 구입 했으면 입석으로 가야지
얌체같이 자석에 앉아 주인이 오면 비켜 주야지 젊은이가 왜 나와 허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