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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야기방

누가 니를 짤라?

작성자구현.|작성시간26.06.02|조회수295 목록 댓글 8

오늘은 화요일 한번쉬었기 때문에
2주만에 간거다.
모두들 어다가아팠냐.
지금은괜찮냐.
모두들 궁금해하기에 지난주는 몸이아파
못왔고 오월말로 일을 끝냈다 했더니
후배놈이 어떻게했길레 짤렸어?한다.
응 나이들었다고 그만두래하고 장단울 맞춰줬다.
나이가 몇인가.
아니 나이라는게 무슨문젠가?
내가 일을 못 한다는게 문제지.
워낙 물을 좋아하니 이나이까지 한거다.
처음 일을 시작했을때
“언니 몇살까지 해줄수있어?”했을때
“글쎄 팔십까지는할수있겠지?”했는데
말이 씨가된다더니 어느새 이 나이 까지
하게 돠었네.
벌써부터 걱정이된다.
그만두면 온천이나 다니고
가끔은 해수탕에도 가고 이렇게 살아야지
그렇게 생각해놓고 그렇게살면되지
무슨걱정이람.
걱정일랑 내려놓고 열심히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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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이제는 쉬엄쉬엄 온천에도가고 가끔강화해수탕도가고 그렇게 살렵니다.
  • 작성자작은등대 | 작성시간 26.06.03 이젠 홀가분한 마음으로 취미 생활 하면서
    즐기십시오.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내 그렇게 하려 합니다.
  • 작성자반잔 | 작성시간 26.06.03 선배님 건강 챙기시면서 즐겁게 즐기시며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3 네 이제는 모든걸내려 놓고 오늘이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하며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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