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 친구와강화교동도
난징저수지에
금요일에 가자고 약속하고 발산역에서
만나기로 했는데 자기는 고창청보리밭에
가기로 했으니 교동도는 안가겠다 한다.
전화해서 미안하단말 한것도 아니고
달랑카톡에 고창을 가니 강화는
안 가겠단다.
참 어이없다. 선약이 중요 한거지
어찌 자기맘대로 약속을 파기한단말인가?
두번더시 약속을 안할거다.
나같으면 교동도도 가고
고창도 갈것 같은데 사람이 성격이 다르니
뭐라 말할수 없다.
가만히 생각하니 괘씸하다.
도대체 나를 뭘로보는거야.
너무친하니 다 이해 해줄거라 생각하는건가?
이제는 두번다시 약속 하지말자.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친할수록 예의를 지켜야 하는데
내가너무편히대했나봅니다. -
작성자여백 작성시간 26.06.04 친할수록 그렇게 처신해선 안되지요.
미리 양해를 구하든지 하지
일방적으로 약속을 뒤집어버리니
화가 날만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4 화가나지요.
전활해서 이래저래되었으니 못가겠다
해야되는건데 일방적으로 카톡에 못간다
고만 하네요. 전화해서 물어볼려다 안하고 있읍니다. -
작성자왕성 작성시간 26.06.05 자고로 약속 어기는 친구 하고는
상종을 말아야 합니다
약속은 서로 지키기 위함인데
무시 한다면 앞으로의 약속도
문제 될 수 있겠지요 ~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약속은 선약이 우선인데 손바덕 두집듯이
약속을 우습게 여기는것같아 두번다시는
약속을 안하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