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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야기방

나 혼자도 잘 간다.

작성자구현.|작성시간26.06.06|조회수304 목록 댓글 22

너 아니면 내가못가나?
아침먹고 강화로 향했다.
강화에가서 벤뎅이 정식에 맥주한병을
마시고 교동도행 버스를 타고
교동도 제비집에 가서 자전거를
빌려타고 청보리밭으로갔다.
가을에 해바라기를심어서 해바라기축제를
하더니 봄에는 보리를 심어 청보리축제를 한다
하여 친구하고 같이 가기로 했는데
고창청보리밭에간다고약속을 못지킨다하여
오늘 혼자가서 자전거 빌려타고
갔다온것이다.
보리가 노랗게 익어서 타작 할때가 되었다.
네가아니면 못갈줄아나?
혼자라도 잘간다.

청보리밭이 아니라누렇게익은 보리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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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저는 자매들하고 일찍이별을해서인지
    외로움을 모르고 씩씩해 진것 같읍니다.
  • 작성자왕성 | 작성시간 26.06.07 의지가 대단 하시네요 이제는 혼자서 도
    그렇게 잘 다녀야 한다고 하지요
    주변에 한두 사람 떨어져 나가고 있으니 할 수 없지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나이들수록 혼자 노은법을 배워야 겠더라구요.
    전 운전은 무서워서못배우고 자전거 배워서
    열심히 돌아다닌답니다.
  • 작성자신실 | 작성시간 26.06.07 대단한 구현언니
    혼자서도 잘하셔요
    저도 이젠 혼자서도 열심히 돌아 다녀볼래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7 혼자다니면 의견충돌도 없고 내가가고싶은곳가고 오고 싶을때오고 메뉴걱정없이
    먹고싶은것먹고 혼자살아서인지 혼자가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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