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중앙도서관에 가서 "보령의 사투리"책자를 찾아보았습니다. 전산화가 되어 있어 인터넷으로도 찾아 볼 수 있지만 마침 정기검진관계로 도서관 인근에 있는 병원에 간 길에 함께 간 딸이 부득이 도서관에 비치된 실물 책자를 보자고 한 것입니다. ****************************************** -이 책자는 2016년 제가 쓰고 보령문화원에서 발간한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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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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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빈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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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사표미소 작성시간 26.06.10 빈손. 회장님 여기에서 만났네요ㅎ화장님과. 인연이반세기를넘었네요
고향에향수를 느끼개하는글. 감사. 합나다
매일 보내는. 카톡. 잘보고. 었습나다서울에병원은?
쾌차하기를. 기도.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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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빈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그렇지요 1970년대 만났으니까 . . .
30대에서 어느새 80대로 변해버렸습니다.
병원은 큰 이상이 있어 가는 게 아니라.
기관지가 약해서 50대부터 주치의를 선정해 계속 진료를 받았더니 10 여 년 만에 정상이 되었지요.
지금도 정기적으로 점검을 받으며 지낸답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왕성 작성시간 26.06.11 책을 쓰시고 보령문화원 에서 발간을 하였다면
그만큼 문화제 내용 이었나 봅니다 -
답댓글 작성자빈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지역의 사투리를 조사한 내용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