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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야기방

시원 섭섭 하네

작성자구현.|작성시간26.06.12|조회수327 목록 댓글 16

지난5일개업청소 해주고 안갔으니
오늘이 딱 일주일이다.
몇번오라고 전화왔지만아파서못한다고
안갔더니 사장님하고 야간카운타언니가
청소를 했다한다.
어제 새로운사람이왔다하니
잘된것 같다.
사장님이 청소언니쉴때 한번씩와서
해달래서몸이 다 나은담에 해주겠다했다.
물속에서
매일 놀다가 그걸못하니 서운하긴 하지만
몸이아프니 더이상은 안될것같아
그만 두고 짐을 챙겨 나오니서운했다.
오다가 전에일하던세신언니를 만났는데
드디어 실업자된건가? 하면서
이제는 뭐할거냐 해서 산악회나다니고
여행이나 다니며 살거라했다.
단골손님은 전화할테니 점심같이먹자한다.
그동안 인심은잃지않고 잘살았나보다.
당분간 푸우욱쉬었다가
언니 형부 산소와엄마한테다녀와야 겠다.
마지막이 될수도 있으니 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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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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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일하다그만두면 더 아프다더니 여기저기
    안아픈곳이없네요.
  • 작성자여백 | 작성시간 26.06.13 단호하게 결정을 잘하셨네요.
    앞으로는 쉬엄쉬엄
    여행도 다니고 맛집도 찾아다니시며
    그간 수고한 자신을 위해
    살아가시길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그렇게 할려 했는데 몸이 너무 아프네요.
  • 작성자신실 | 작성시간 26.06.13 몸이 아프시니 이젠 슬슬 취미생활로 즐기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3 그래야겠지요.
    생각해 보면 참 오래 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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