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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 이야기방

사무실 일은 뒷전

작성자섬강|작성시간26.06.15|조회수201 목록 댓글 8

건축경기가 없어

저의 일도 별로입니다

 

모처럼 오늘 일감을 수주 받았습니다

그러나 일 관심이 없고

즐기는 그림이 더 좋아집니다

 

초 여름날씨지만

그늘 아래는 시원합니다

일찍 퇴근 하고 공원 벤치에 자리하고

좋아하는 인물그림을 그립니다

 

스마트폰에 노인 복지관 같은반 친구  사진을 보고

그립니다

공원 산책 사람들이

몰려와 구경하고 지나갑니다

신기하다고 칭찬도 합니다

 

 서산에서 해가살살  손을 흔들면

냄새 그리운 따스한 밥이 기다리는 집으로 발걸음 옮깁니다

 

돈도 명예도 아닌 잃어버렸던

나만의 세상을 오늘 즐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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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작은등대 | 작성시간 26.06.16 아직도 일을 하시고 취미생활을 하신다니
    대단 하십니다. 그런 일상이 어쩌면 정신
    건강과 육체적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 될수
    있겠습니다. 멋지십니다.
  • 작성자송이 | 작성시간 26.06.16 선배님 행복해 보입니다
    늘~ 건행 하세요
  • 작성자소혜 | 작성시간 26.06.16 행복히십니다
    멋지십니다
  • 작성자리본 | 작성시간 26.06.16 아직도 일을 놓지않으셨다니
    존경스럽습니다
    취미생활도 잘하시고요

    선배님의 삶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구현. | 작성시간 26.06.16 일도하시고 취미생활도 하시고
    행복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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