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나는 쓸데없는 생각으로 살고있다. 노후는 별로 걱정안해도되니. 이젠 괜잖다며 위로하며 살고있지만, 예전에, 노점생활 할적에 슈퍼앞에서 슈퍼주인과 말다툼하던 그시절, 그가족의 단란한 식사장면에 갑자기 느껴지던 패배의식. 요즘 다시 나만을 위한 이기심에 가슴저리다. 젊은 세대들의 무분별한 소비행태나 사고방식에 회의를 느끼던차.선거부실문제에 강력하개 이의를 제기하는 젊은 세대들의 공정함에 그들을 새롭게 바라보였다. 세계는 복잡하게 일그러지고있다. 패권국들은 자국이익을 위해 전쟁을 마다하지 않고, 스스로의 안전을 위해 무자비하게 먾은 인간 사냥을 서슴치않는다. 죽어나가는 한 아이의 삶.너의 인생보다 값어치있을텐데.. 모든 리더들은 자신의 안위가 최우선이고 국익이 우선이고 권력은 영원해야 할것처럼 국민들을 쇠뇌하고있다. . 자.지금까진 쓸데없는 잡생각이고. . 병원치료를 시작하면서 주식을 도전해봤다. 처음엔 세달만에 수입이 천만원을 상화하기에 뭐..돈벌기 쉽네. 땡볕에 뭐할라고 일해. 수입이 조금 더늘면 딸아이 차한대 뽑아줄까.? 행복한 고민도 하고 나름,병원 생활을 즐기기도 했다. 주식에 대해 초보였던 내가 즐길수 있는 시간은 거가까지였다. 우연찮게 유튜버 말만 믿고 어설픈 투자끝은 비참했다. 마이너스 천만원. 번돈을 포함하면,천팔백만원. 정신이 혼미해진다. . 머.. 어쩔건가. 나름 잡초를 뽑으며 생각해본다. 텃밭 잡초는 물론 나의 목표에 방해꾼이지만. 그들 나름대로 종족번식을 위해 촤선을 다할뿐인데. . 세상 법착이 따로있나.? 얼키고 설키며 그렇게 사는 모슴에 옜선인들이 말씀하지 않았던가.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찌하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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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다이아 작성시간 26.06.20 new
왕성 선배님! 정말로 잘하셨습니다.
일확천금을 얻으려고 주식을 했다가
깡통차는 사람도 있습니다.
욕심이 죄를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는다고 합니다.
이 나이에 은행에다 넣어놓고 편하게
살아야지 주식에 투자를 해놓고 잠못자고
고생을 사서하시면 안됩니다.
왕성 선배님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
작성자리본 작성시간 26.06.20 new
누구나 물질적욕심은 있는거 같아요
저도 몇번의 주식투자권유를 받았지만 안했습니다
제게는 맞지않다 생각했지요
어린시절부터 욕심도없고 남의것에는
관심도 없었거든요
그저 순리데로 물흐르듯이 사는것이
정답인거 같습니다 -
작성자당재 작성시간 26.06.20 new
내친구 몇사람이
주식의 폭락으로 45평이던 아파트가 33평으로 추락을했고
그나마 다행한것은 부인과 함께주식을 하다가
손해를 봤으니 누구원망도 못하는 것을 봤으며
또한 친구는 2억을 벌었다고 떠벌리더니
마이너스 4억을 손해를 봤다는 이야기를 들었네요.
물론 누구나 다 그런것은 아니겠지만... -
작성자소로길 작성시간 26.06.20 new
주식의 늪에서 빠져 나오는데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요즘 많이 오른다 해도 미련 갖지않고 은행 예금이 못따라가도 괜찮다고 생각하니 맘이 편합니다 -
작성자야 국 작성시간 26.06.20 new
나이탓일가 난 돈버는일 보다 돈쓰는일에 방향을 돌리고 삽니다.
어떻게 써야 잘썼다고 보람을 느껴볼가!
돈버는일도 어렵지만 돈쓰는법도 잘 생각해야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