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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 생활상식

'간'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8가지'

작성자오도로|작성시간26.06.13|조회수38 목록 댓글 1

 





'간'건강에 도움이 되는 식품 '8가지'

◈ 아몬드
아몬드 등 견과류는 지방간 예방에 도움이 되는 영양소인 비타민E의 좋은 공급원이다.
아몬드는 심장에도 좋으니 간식으로 한 움큼씩 챙겨 먹자.
샐러드에 넣어 먹으면 바삭한 식감을 더할 수 있다.

 커피
연구에 따르면 하루에 2~3잔의 커피는 과음이나 건강에 해로운 식단으로 인한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해 준다. 커피가 간암에 걸릴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 오트밀
섬유질이 많은 음식은 간 건강에 좋다. 하루를 오트밀로 시작해보는 것은 어떨까.
연구에 의하면 오트밀은 몸무게를 줄이고 뱃살을 빼는 데 도움이 되며, 이는 간 질환을 예방해 준다.

◈ 녹차
녹차에는 카테킨이라는 항산화 물질이 풍부하다. 간암 등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녹차를 끓여 따뜻하게 마시면 카테킨 성분을 더 많이 섭취할 수 있다.

◈ 브로콜리
간을 건강하게 유지하려면 식단에 브로콜리 등 채소를 많이 추가한다.
브로콜리가 비알코올성 지방간 예방에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찐 브로콜리를 썩 좋아하지 않는다면 브로콜리를 썰어 아몬드 슬라이스,
말린 크랜베리 등과 함께 버무려 먹어도 된다.

◈ 시금치
잎이 많은 채소인 시금치에는 글루타티온이라는
강력한 항산화제가 들어 있어 간에 활력을 불어넣어 준다.
디너 샐러드의 훌륭한 베이스이며, 마늘, 올리브오일과 함께 볶아도 맛있다.

◈ 블루베리
폴리페놀이라는 영양소가 들어 있어 비만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의 예방에 도움이 된다.
블루베리 외에 폴리페놀이 풍부한 다른 식품에는 다크 초콜릿, 올리브, 자두가 있다.

◈ 허브, 향신료
간과 심장을 동시에 보호하는 데 도움이 된다.
오레가노, 세이지 또는 로즈마리를 뿌려도 건강에 좋은 폴리페놀을 섭취할 수 있다.
많은 요리법에서 소금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되기도 한다. 계피, 강황 등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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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꽃돼지 | 작성시간 26.06.13 건강정보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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