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멘타인(Oh my darling, Clementine)은
미국 서부의 민요로 퍼시 몬트로즈가 1884년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863년 발표된 헨리 S 톰슨의 Down by the river Liv'd maiden 가사를 바탕으로 작사된 것으로 보고 있다.
가사는 1848년부터 1855년 미국 서부 개척시대에 일어났던 골드러시를 배경으로 이주해 온 광부의 딸이
오리들을 물로 돌려보내려다가 부주의로 익사해 그 녀를 잃은 후 그리워한다는 내용이다.
우리나라에 이 곡이 소개된 것은 1919년 무렵이며,
음악가 박태원이 한국어로 역사한 것이 오늘에 이어져오고 있다,,,
(좌측 하단부(폰으로 들을 경우는 우측 상단부) 음소거를 해제해야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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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향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0 소엽님~~ 안녕하세요?
중학교 다닐 때,,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 채
고기 잡는 아버지와 철 모르는 딸 있네"라는 구절의
이 노래를 불렀었는데요,
그때보다 더 애절하게 들립니다.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새보미. 작성시간 26.06.11 향정 님,,
해설과 함께 음악을 올려주셔셔
참 좋으네요
어릴때 참 많이 듣고 불리어진 노래지요
예서 오랜만에 뵈오니 반가워요
좋은 곡 잘 감상합니다(어릴적 추억 생각하며ㅎ)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향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네,, 안녕하세요?
음악 수준이 상당히 높은 새보미 선배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어린시절에는 이 노래를 많이 불렀는데,
클레멘타인이 어부의 딸이 아니라
광부의 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선이야 작성시간 26.06.11 어릴적 마니 불러보고 다녔던 노래~~
지금까지도 가끔씩 흥얼거려
불러 봅니다 ~ 감사히 잘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향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선이야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 같습니다.
저 또한 늘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이지요.
이런 공간에서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좋아하시는 음악과 함께 건강하게 지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