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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동호회

클레멘타인

작성자향정|작성시간26.06.10|조회수45 목록 댓글 6

클레멘타인(Oh my darling, Clementine)은

미국 서부의 민요로 퍼시 몬트로즈가 1884년 작곡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1863년 발표된 헨리 S 톰슨의 Down by the river Liv'd maiden 가사를 바탕으로 작사된 것으로 보고 있다.

가사는 1848년부터 1855년 미국 서부 개척시대에 일어났던 골드러시를 배경으로 이주해 온 광부의 딸이

오리들을 물로 돌려보내려다가 부주의로 익사해 그 녀를 잃은 후 그리워한다는 내용이다.

우리나라에 이 곡이 소개된 것은 1919년 무렵이며,

음악가 박태원이 한국어로 역사한 것이 오늘에 이어져오고 있다,,,

 

(좌측 하단부(폰으로 들을 경우는 우측 상단부) 음소거를 해제해야 음원을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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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향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0 소엽님~~ 안녕하세요?
    중학교 다닐 때,,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 채
    고기 잡는 아버지와 철 모르는 딸 있네"라는 구절의
    이 노래를 불렀었는데요,
    그때보다 더 애절하게 들립니다.
    무더워지는 날씨에 건강하시길 빕니다,,,
  • 작성자새보미. | 작성시간 26.06.11 향정 님,,
    해설과 함께 음악을 올려주셔셔
    참 좋으네요
    어릴때 참 많이 듣고 불리어진 노래지요
    예서 오랜만에 뵈오니 반가워요
    좋은 곡 잘 감상합니다(어릴적 추억 생각하며ㅎ)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향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네,, 안녕하세요?
    음악 수준이 상당히 높은 새보미 선배님께서
    그리 말씀하시니 고맙습니다.
    저도 어린시절에는 이 노래를 많이 불렀는데,
    클레멘타인이 어부의 딸이 아니라
    광부의 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무더위에 건강하게 지내시기를 기원합니다,,,
  • 작성자선이야 | 작성시간 26.06.11 어릴적 마니 불러보고 다녔던 노래~~
    지금까지도 가끔씩 흥얼거려
    불러 봅니다 ~ 감사히 잘
    듣고 갑니다 고맙습니다 ~~^^
  • 답댓글 작성자향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선이야님~~
    음악을 좋아하시는 분 같습니다.
    저 또한 늘 음악과 함께하는 시간이지요.
    이런 공간에서 함께하게 되어 반갑습니다.
    좋아하시는 음악과 함께 건강하게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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