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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동호회

Rhythm of The Rain

작성자청정해역|작성시간16.07.01|조회수498 목록 댓글 27

Listen to the rhythm of the falling rain

떨어지는 비의 리듬에 귀 기울여 들어보세요

Telling me just what a fool I've been

내가 얼마나 바보같이 지내왔는지 말해 주네요

I wish that it would go and let me cry in vain

이 비가 계속 내리고 하염없이 울 수 있으면 좋으련만

And let me be alone again

그리고 다시 홀로 남겨 둔다면 좋겠어요

The only girl I care about has gone away

내가 사랑했던 하나뿐인 그녀가 떠나 버렸어요

Looking for a brand-new start

새 출발을 찾아서 떠나갔지요

But little does she know That when she left that day

그러나 그녀는 전혀 모릅니다 그녀가 떠나던 날

Along with her she took my heart

그녀는 내 마음까지도 송두리째 가져가 버렸다는 걸

Rain please tell me now does that seem fair

비야, 이제 내게 말해주렴 공평해진것 같다고

For her to steal my heart away when she don't care

그녀가 내 맘을 훔쳐가면서 상관도 하지않고

I can't love another When my heart's somewhere far away

내 맘도 어딘가에 두고와서 다른 이를 사랑할 순 없을것 같아요

Rain, Won't you tell her that I love her so

비야, 그녀에게 내가 너무나 사랑했다고 전해주렴

Please ask the sun to see her heart aglow

태양에게 그녀의 마음을 불사르라고 부탁해 주렴

Rain, in her heart And let the love we knew start to grow

그녀의 마음에 비를 내려서 우리가 알고있는 그 사랑을 다시 할수있게 해주렴

Listen to the rhythm of the falling rain

떨어지는 비의 리듬에 귀 기울여 들어보세요

Telling me just what a fool I've been

내가 얼마나 바보같이 지내왔는지 말해주네요

I wish that it would go and let me cry in vain

이 비가 계속 내리고 하염없이 울수있으면 좋으련만

And let me be alone again

그리고 다시 홀로 남겨 둔다면 좋겠어요

  Oh, listen to the falling rain pitter patter pitter patter, woah

아,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를 귀울여 보세요 후두두둑 후두두둑

Listen, listen to the falling rain pitter patter pitter patter, woah

떨어지는 빗소리에 귀를 귀울여 보세요 후두두둑 후두두둑


이 노래는 최초에 작은 폭포라는 뜻을 지닌 그룹 Cascades가

불렀는데 Cascades는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에 있는 폭포인데

거기서 이름을 땄다고 합니다.

Cascades는 1950년대 후반 캘리포니아 샌디에고에서 결성된

5인조 밴드이고1969년까지 활동을 했는데, 대표곡이 바로 이

Rhythm of the rain입니다.

이 Rhythm of the rain은 1962년에 발표되어

이듬해에는 빌보드 챠트 3위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Rhythm of the rain은 그들의 최대이자 최초인 히트곡이 되었습니다.

이어 Dan Fogelberg 등 다른 가수들도 부른거로 압니다.

지금 이 곡을 부른 가수가 The Cascades 같기도 하지만

아래 음악바 속성에는 표시되지 않아 누가 불렀는지는 정확히 알수 

없으나 아무튼 오늘 같이 비오는날 듣기에 적합한곡 같습니다.




    음악은 표시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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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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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방울새야 | 작성시간 16.07.07 추억의 팝송을 들으니 비오는날 여름방학때 친구랑 (온비 다맞으며) 길거리 리어카에서 포도랑 수박먹던 수십년전 추억이 떠오릅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정해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7 방울새야님 비오는 날의 고운 추억 가지고 계시네요.
      비나 눈은 특히 젊은 시절에는 낭만적으로 느껴지거든요.
      지금도 그런 감성 가지시면 좋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방울새야 | 작성시간 16.07.08 청정해역 10대에만난 그때 그친구 덕분에 60방카페가입하였고
      멋있고 좋은 음악방을 올수있어서 행복합니다 ^&^
    • 작성자창포 | 작성시간 16.07.07 요즈음 장마 철이라 비에 대한 곡을 많이 듣지만 청청해역님이 올려주신 익숙한 곡이라 반갑기도 하답니다
      시원한 파도 소리와 경쾌한 리듬으로 잘 감상 합니다 감사 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청정해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6.07.07 그렇습니다. 창포님 우리세대는 이 노래에 친근감이 있습니다.
      함께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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