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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구 동호회

경진님의 회장취임을 축하합니다!

작성자야 국|작성시간26.06.10|조회수175 목록 댓글 3

당구방에서 어화둥둥 당구알을 굴리던 세월!

그냥 가기에는 너무나 긴 세월이었기에 이참 -저참- 몇자 놓고 갑니다.

이제와 돌아보니 참 긴세월인데 --

밑에서 어설프게 당구알을 굴리던 추억들이 이제와 돌아보니  짧기만 합니다.

 

까마귀 날자 배떨어진다! 했나요----

복지관 대기중이던 수업과목이- 차례가 와 목요당구방을  놓아야 했는데---

어머나!  똑소리 나는 경진님이 회장으로 등단!

 

아쉽지만 --멀리서나마 

 늘 온라인에  당구방으로 들가 함께하며 응원하고---

활기찬방이 되기를 늘 바라며 기대해 봅니다.

 

경진회장님 ! 축하합니다!   

그냥 갈수 없잖아요!

봉사에 수락하심에 감사한 마음을 보냅니다.

비록 만남의 엇갈림에서 목요 당구방에서 못보게 되였지만

이 까페가 있는한 어디서든 만남이 있을거라 기대하며--

그대가 있어 가벼운 마음으로 목요당구방에 끈을 놓겠읍니다.

 

                                            ---노병은 죽지않고 사라질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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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향희 | 작성시간 26.06.10
    당구방 어화둥둥
    경진 회장님
    축하 드립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경진 | 작성시간 26.06.10 아궁! 언니~
    요즘시대는 8 학년 부터 시작이라 그러는데요.
    당구방 기둥이신 언니가 떠나시면 모두
    서운하다 하실거에요.
    친구분들 언니가 힘이 되셨을텐데요.
    그리고
    지금도 고운 모습으로 화사하시지만
    나들이 하시며 취미생활 하셔야 늙지않으세요.
    동사무소 취미생활 해보시며 쉬어보시고
    다시 컴백하셔요.
    언니 기다립니다~
    늘 건강 하십시요.
  • 작성자야 국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당구장 가는길 늘 전철을 타면서 노인석이 비어있는데도 노인이 일반석에 자리를 차고 앉는것을 보아요!
    경진님 시운전에 만차가 되어 못타는 님들이 있는것을 보고 함박 미소를 짖네요!
    역시 내가 하차하기를 잘했다는 마음--고인물은 썩어가고 흘러가야 맑고 청아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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