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벌써 하지날입니다
어제 내린 비가
메말랐던 대지를 촉촉이 적셔주었듯 우리 마음에도 작은 여유를 선물 받는 듯 합니다.
휴일 아침,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잠시 쉬어가며, 나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말 한마디가 상처도
기적도 만듭니다.
모두 행복한 휴일 되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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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새보미. 작성시간 26.06.21 new
아~오늘이 하지,,
저는 왠지 하지날이면 일년이
얼추 다 가는 느낌을 갖지요,,(저만 그런가봐요)
해가 하지를 정점으로 짧아진다는 느낌때문
향기야 님!
션한 수박통,,
예쁜 커피 하트,,
좋은 말씀,,고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날,
멋진날 되시기를요~~ -
답댓글 작성자향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새보미언니는 세월을 비켜 가시는듯 합니다
ㅎㅎ
외람된 말씀 입니다만 57이라고 해도 다 믿을겁니다
지금처럼 건강 하시고 늘~예쁜모습 변함 없으시길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_*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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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천사표미소 작성시간 26.06.21 new
아니. 벌써. 허
지라니. 마음이. 허전. 합니다 -
작성자몽실이 작성시간 04:59 new
사랑이 담긴 커피 한잔 고맙다 나 가은이야 아프지민고 건강히 잘살어 힘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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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향기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5:37 new
애구 ~
올만이야 반가워~
댓글을 달아줘서 이렇게라도 소통할수 있게되어 넘 반갑다
몽실이가 누군가 했었는데...
시간되면 한번 보자.
염려덕분에
건강이 조금씩 좋아 지고 있어~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