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여름에 선선한 가을 바람이
계절도 기억를 잃었는지
초가을의 바람이 불고~~~
어제의 비와 바람이
더위와 먼지를 확~ 날려 버려서
공기도 맑고 선선한 바람이
상큼아네요.
앞산에 밤꽃이 활짝 ~~
프르른 녹색과 어우러져
밤꽃도 꽃이라고
춤을 추내요.
창가에 안자 따뜻한 생강차로
목을 추기며 6월 정모에
울 친구님들 몇분이나 올려나
재미있는 이벤트가 없을까.
심도있게 고민하고 있답니다.ㅎ
소방 친구님들 건강하시고
정모에 많이 참석해 수다함
떨자구요 ~ㅎ
오늘도 활기차게
해피 해피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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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이 작성시간 26.06.05 정말 상쾌한 날씨네요. 공기도 맑고 아주 살기 좋은 금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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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5 금이 친구님!!
반가워요.^^
건강하게 잘 지네시죠!!
그러게요~
선선한 날씨가 넘 좋아
소방에 불도 밝힐겸 두서없이 올린 글입니다.
소방에 불이꺼져 있으면 금이친구님 생각이 나요
캄캄한 소방에 불밝히려고 염려하고 있겠다 십어서요 ~ㅎ
친구님 건강이 괜찬으시면 나들이
삼아 살방 살방 정모에 오세요.
살포시 안아드릴게요.~^~^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
항상 건행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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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소피아로렌 작성시간 26.06.07 나는 가을인가 착각 했어요.
어떤때는 지나간 계절이 여름인지 겨울인지 생각이 안날 때가 있드만요. (나이 탓인지)
여름이 시작인데 벌써 가을 을 기다리는건 너무 성급하죠.
그렇지만 나는 가을 을 기다려요.
정모에 올 친구들을 상상 하는 릴리 친구 마음 너무 이뻐요^^ -
작성자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7 로렌 친구님
요즐 날씨가 너무 변덕을 부리내요
가을은 여름이 지나면
올거에요 ㅎ
멀리 있는것 갔지만
세월이 너무 빨리 지나가고 있죠
고루지 못한 날씨에
감기 조심하시고
항상 건행하세요
감사합니다. ♡♡♡ -
작성자금빛노을 작성시간 26.06.11 차분하고 온화한 외모의 릴리님이
욺으니 시가 되네요.
소방 정모에 다시 볼 친구들을 생각하며
마시는 차 한잔의 향기가 전해오는군요.
좋은 친구에서 은은한 향기에 끌리는 정다운 친구가 되어가네요.
지금은 시간에 쫓기듯 살고 있지만 곳 시간을 몰고가는 시절도 올 것입니다.
수고 하시는 집행부의 총무님와 방장님께 감사하며 건강하시고
편안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