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이 정모를 앞두고 너무 조용해서 불밝힙니다.
울 소방 친구님들 다 어디로
숨으셨어요.
얼굴 함 보여 주세요.
건강할때 부지런히 친구도 만나고
맛있는것 먹고
즐거운 시간들 보내세요.
내 인생은 나의 것
아무도 대신 살아주지 않습니다.
항상 건행들 하시고
오늘도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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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금이 작성시간 26.06.12 요즘 가을날씨처럼 시원해서 기분이 상쾌 합니다.
정모에 가고싶어서 연구를 하던중 뜻밖에 함께 가려했던 친구가
이번 주에 팔순을 맞아 생일여행을 가자해서 꼼짝없이 그리로...
정모는 또 다음달로 미루어야겠네요. 총무님 아쉽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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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금이친구님!!
반가워요
건강 하실때 좋은 곳 여행도 다니시고 맛있는 음식도 많이 드세요.
요즘 날씨가 시원한 바람 때문에 상쾌한데
주말부터 더워 진다고 하내요
건강 잘 채기시고
여행 잘 다녀 오셔서
우린 7월에 반갑게 만나요.
답글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작성자순이야 작성시간 26.06.13 회장님 총무님 친구님들 노심초사
기다리고 있는데 여기까지 인가보오 우리나이 적지않은 나이인지라
점점 활동하기 힘들지 않을까요
항시 회장님 총무님 수고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있다만나유^♡^~ -
작성자릴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3 순이야 친구님은
아직도 젊고 예뻐요.
청춘은 아니어도 생동감 넘치는 활발한 활동에 부러움과
박수를 보넵니다.
지금처럼 항상 그렇게
예쁜 모습 간직하세요.
오늘도 활기차고 즐겁게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