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는 보리수가 농익어 가는데 지난 주엔 너무 바빠 못 따고 그냥 와서...
이번 주는 딸네랑 가서 따주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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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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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맛 보다는 호읍기 건강에 좋다네요.... 작년에 담근 보리수 발효액
올 봄에 걸러서 시원한 물에 희석해서 마시면 갈증에 최고야요. ㅎ -
작성자릴리 작성시간 26.06.18 금이친구님!!
소방에 불도 켜시고 보리수 열매도 보여 주시고
세콤 달콤 빨간 보리수 먹음직 스럽게 익었네요
곁에 있어야 얻어 먹는데~ㅎ
항상 더위에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
답댓글 작성자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곁에 있으면 따가라 했을텐데...ㅎㅎ
보고도 시간이 없어 못 따는 마음이 ㅠㅠ -
작성자태레사킴 작성시간 26.06.18 오랫만에 소방에 와 보니 맛있는 보리수열매가 열렸네요
맛은 무슨맛인지 모르지만 군침이 입안에 ㅎㅎ
가끔씩 소식 전해줘 반가워요
건강하게 있다가 시간되면 7월 정모에서 봅시다 -
답댓글 작성자금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8 맛은 별로라우... 앵두랑 약효는 비슷한데
맛은 앵두를 따르지 못하니...
기관지에 좋다해서 따서 액기스 담아 먹는 중
그래요 7월 정모에는 함 만나자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