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양방님들!
어제의 만남!
저로서는 두번째 모임이였어요
처음 뵌 분들과 두번째 뵙 분들 모두 반가웠습니다
창경궁 나들이라 생각하고 참석 했지만 비님께서 허락하지 않아
아쉬움을 남겼지요
전 우산속에서 타닥거리는 빗소리 들으며 거닐고 싶었답니다
전 시장했던 탓에 점심식사 잘했고
노래방으로 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처음 만났던 날에
선배님들도 계시고 해서 좀 어려워했던 점이 있었지요
익숙직 않은 모임이였거든요
헌데
식사시간과 노래방에서의 선배님의 노래 들으며 감탄했답니다
아! 넘 멋진 분이셨어요
여러모로 편안하게 젊잖으시게 분위기 살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회장님을 비롯해 총무님의 수고하심에
뜨거운 박수 보내드립니다
함께 해주신
양방님들 모두모두 감사합니다
다음에 만나면 더욱 더 화기에한 부위기
기대해 봅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맹그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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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연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1 new
이렇게 찿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심수 선배님
다음에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작성자경진 작성시간 26.06.21 new
어머 연꽃님 모습만큼이나 글도 예쁘게 쓰시네요.
그날의 훈훈한 ㅅ모습들이 영상처럼
잘 그려지네요.
멋진 글 솜씨세요~ -
답댓글 작성자연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42분 전 new
경진님!
댓글 주신 것만 해도 감사한데
글 칭찬을 해 주시니 몸 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인숙 작성시간 26.06.21 new
연꽃님이 수원서 오신분이시죠 전오늘23년살던집을떠나 새둥지로옮긴 첯날 이제야마무리대충하고 아들이8시 자기집으로가 오랬만에 티비가낼부터됀다기에 라디오 음악방송 너무좋와 혼자음악에취해 오랬만에40분 자전게타고2시간30분째 계속듯고있내요 노래는못해도 듯는건 넘좋와한담니다 채널고정 낼아침까지 들어야할것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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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연꽃.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33분 전 new
아! 이사를 하셨군요
수고 많이 하셨겠네요
음악도 좋아하시고 자전거 타는 것도 좋아하시는군요
저는 자전거 20년 오토바이 3년 운전은 잠깐하고 지금은 11번 자가용으로 다닌답니다요 ㅎ
그중 자전거 타는 게 제일 재미 있었죠
감사합니다 인숙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