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강/장기훈
잠깐 만나 한잔의 술로
호감을 교환하고
헤어져도 사람 사는 정을
느끼는 사람이 있다.
생각이 통하고,
마음이 통하고,
이상이 통하는 사람
그냥 같이 있다는 존재감으로
편한 사람이 있다.
딱히 주제가 같은 이야기를
하지 않아도
느끼는 감정이 같은
마음이 편한 사람
목적 없는 만남으로
헤어지고 다시
만나기로 약속하면
그 약속이 곧 다가오기를
기다려지는 사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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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해 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감성이 20대면 얼마나
좋겠어요.
저녁노을 처럼 물들어
서산넘어 지는데...
친구란 정의로 내리기
보단 어렵게 생각하지
말고 내편이 되어 부담
없이 만나서 이야기할수
있다면 친구가 아닌가요?
아우님 고운댓글로
흔적주심 고마워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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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용 작성시간 26.06.09 마음 편안하게 해주는 사람 찾으면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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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 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마음 편하게 해줄사람
찾아 볼까요.
ㅎㅎ~
댓글 주심 감사해요
일용 회장님^^ -
작성자아가다 작성시간 26.06.15 선배님이 마음 편한 사람 열심히 사진봉사 하시며 이사람 저사람 챙기시는 아름다운 모습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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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해 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고운댓글로 흔적주신
아우님 고마워요.
칭찬은 고래도 춤을
추게 한다는데...
아우님 고운꿈 꾸시고
다음길에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