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정말 바쁘게
하루하루가 지나가네요
우리 선배님들 만나면
얼마나 반가울까요 ㅎ
어제오늘 남편의 눈 수술로
분주히 보내고
내일은 교회일로 한나절은
집을 비울듯 하네요
늘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남편의 눈 수술도 잘되고
절친 선배님의 수술도
아주 잘됬답니다
일찍 퇴원을 하신다네요
이모두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가요?
살면서 우리가 사소한것에
감사할줄 모르는것이
너무 많은거 같아요
늘 선배님들 건강하시고
우리 범방이 서로를
아끼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자주 뵐수있기를 바랍니다
세상떠날때 후회하는것중
1위가 남을 용서못한것
이라고 합니다
2위가 베풀지 못한것이라고
하고요
저는 이 두가지모두
잘지키며 살고싶습니다
우리모두 살기좋은
세상에서 감사한 마음으로
늘 행복하게 살아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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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산두리, 작성시간 26.06.11 어쩜이리도 글을 잘 쓰실까?
대장님 수술 잘되었다니
다행 입니다
예쁜마음으로 간호해주시는
리본님 쵝오~~^ -
작성자지 영 작성시간 26.06.12 리본님 등에 날개가
숨겨져 있나봄~
주위사람 챙기느라
늘 바쁘게 보내고
본인 건강은 놓치는건 아닌지?
그대도 스스로를
잘 챙기시오^^ -
작성자범일이 작성시간 26.06.12 이 나이되면 슬며시 찿아왔다 갑니다.
아픔은 빨리 잊고 즐거움만 가지고 나 갑시다..
항상 노고에 감사 드립니다. -
작성자꽃돼지 작성시간 26.06.12 대장님 총무님 늘~바쁘게 봉사만 하시더니~눈 수술을 하셨군요~이제는 건강이 우선이니 리본총무님도 본인 건강좀 챙기셔요~마음이 아파요~대장님 빠른 쾌유를 바라며🙏~감사하고 사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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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봉선화연정 작성시간 26.06.12 대장님 눈 수술 잘 되셨다니 듣던중 반가운 소식이네요 ㆍ
빠른 괘차 하시기 바라고요 ㆍ총무님도 건강조심 하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