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새벽4시30분쯤 현장에 도착하였다 일출을 찰영 하러갔으나 해무가자욱 하였다. 문득 문괸저수지가 아련이 생각이 떠올랐다^^^'
작성자오로라 정원작성시간26.06.12조회수135 목록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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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 강 작성시간 26.06.13 옛날 생각이 납니다
중앙선 팔당땜을 지나갈때
운무가 자욱해 앞이 잘보이지
않았던 것이....
해무도 자욱하니 멀리
보이지 않는군요.
그래도 정성들여 담은
작품이라 아름답습니다.
참 해무도 이쁘구나
란 생각...
작가님들은 기다림의 인내와
운도 따라야
이쁜 작품이 만들어
지는거 같습니다.
고운작품에 감탄사만 연발하고.....
수고 많이하셨고
늘 간강하시길요.
오로라 정원 작가님 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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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선화연정 작성시간 26.06.13 해 강 새벽 2시 야경에 보는 한강 철교는 상상할수 없을 만큼이나 아름다운 배경이죠 ㆍ
안방 에서 편안히 즐기다 갑니다 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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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봉선화연정 작성시간 26.06.13 해 강 야경이라 멋있고 이쁘죠 ㆍ낮에 보는것 하고 틀리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