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범띠 모임

수요일 아침

작성자봉선화연정|작성시간26.06.17|조회수52 목록 댓글 10

이른 새벽 눈을 떠
월드컵 재경기를 바라보며 하루를 엽니다.

경기장의 함성과 환호는
국경을 넘어 하나가 되고,
우리는 작은 공 하나에 웃고 기뻐하며
또 하루의 희망을 품어봅니다.

전쟁의 그림자는 걷히고
경제의 길목을 막던 파도도 잠잠해져
온 세상에 평화의 바람만 불어왔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을 살다 보면
좋은 날보다 힘든 날에
사람의 진짜 모습이 드러나고,

어려움 앞에서 함께 손을 잡아주는 사람은
평생의 인연이 된다고하죠

♡가로등 회장님이 올리신 희수여행
울 범님들 함께 가시지 않을래요 ㆍ
기회는 한번뿐 ~~♡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봉선화연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지영 아우님 고마워요 ㆍ근데 요놈의 입이 생긴거에 비해서는 까딱스러워서 식중독 걸릴일은 없을것같아요 ㆍ충고 감사하고요 ㆍ더워지는 여름 시원하게 보내셨으면 합니다 ㆍ
  • 작성자휠러 | 작성시간 26.06.17 초저녁에 반주 한잔에 8시 반쯤
    뉴우스반 선잠 반반 티비 보다가 졸다가~~~~ㅋㅋ
    9시에 자도 11시에 자도 새벽 4시 반 이면 눈이 떠짐 ㅎㅎㅎ

    엣날에 시험기간에도 늦도록 잠자다 야단 맞았건만 에고에고
    늙음만 탓 합니다 요 ㅎㅎㅎㅎㅎㅎ

    희수영 나도 체력만 되면 갈텐데 ~~~~~~
  • 답댓글 작성자봉선화연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휠러님 나이 먹으니 잠도 설치고 새벽이면 깨어나 잠을 설칠때가 한두번이 아니니 요것이 나이탓 인가봅니다 ㅎㅎ
  • 작성자일용 | 작성시간 26.06.17 오늘 무척 더운 날 친구님
    부지런하신가 봐요.
    4시 48분이네요
    즐거운 희수 함께 해야죠?
    좋은 글 감사합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 답댓글 작성자봉선화연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조금걸어도 땀이줄줄 나네요 ㆍ일용 회장님 더운날 몸조심 하시라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