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개띠 모임

나만 이런가?

작성자구현.|작성시간26.06.10|조회수167 목록 댓글 12

작년까지만해도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다.
팔십에 하나를 떡 올려놓으니
이렇게 힘들수가 없다.
우리 개띠친구님들은 어떠신지?
일을그만두기로 했는데
사람 구할때까지만 해 달리 사정을 하여
너무힘들고 아파도 정신력으로
버텨보지만 더이상은못하겠어서
죽이되든밥이되든 자기끼리하라고
어제는 안갔더니통사정을 해서
할수없왔더니 다행히 일할사람이와서
오늘 가르쳐주고 내일부터 안올라했더니
며칠만 같이 해달랜다.
정말 나이드는게 화가난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산두리, | 작성시간 26.06.11 회장님
    반갑습니다~~^
    개띠방에 눈팅만 하고 와요
    금강님은 어떠신지요
    늘 궁굼합니다~^^
  • 작성자은소 | 작성시간 26.06.11 철의 여인이라 했는데 너무 몸을 혹사했나봐요
    그래요 이제는 건강만 챙기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철의여인은 이제 없읍니다.
    나이앞에 어쩔수가없네요.
    지나고보이철의여인이란별명이
    참 자랑스러웠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천사표미소 | 작성시간 26.06.17 몸이우선. 입니다 관리잘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7 그렇죠.
    내가 없으면 아무도 없으니까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