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까지만해도 이렇게 힘들지는 않았다.
팔십에 하나를 떡 올려놓으니
이렇게 힘들수가 없다.
우리 개띠친구님들은 어떠신지?
일을그만두기로 했는데
사람 구할때까지만 해 달리 사정을 하여
너무힘들고 아파도 정신력으로
버텨보지만 더이상은못하겠어서
죽이되든밥이되든 자기끼리하라고
어제는 안갔더니통사정을 해서
할수없왔더니 다행히 일할사람이와서
오늘 가르쳐주고 내일부터 안올라했더니
며칠만 같이 해달랜다.
정말 나이드는게 화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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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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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산두리, 작성시간 26.06.11 회장님
반갑습니다~~^
개띠방에 눈팅만 하고 와요
금강님은 어떠신지요
늘 궁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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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은소 작성시간 26.06.11 철의 여인이라 했는데 너무 몸을 혹사했나봐요
그래요 이제는 건강만 챙기시길 바래요 -
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철의여인은 이제 없읍니다.
나이앞에 어쩔수가없네요.
지나고보이철의여인이란별명이
참 자랑스러웠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천사표미소 작성시간 26.06.17 몸이우선. 입니다 관리잘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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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구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7 그렇죠.
내가 없으면 아무도 없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