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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띠 모임

아직도 나는... 사진/산객님작

작성자촌댁|작성시간26.06.20|조회수101 목록 댓글 2

어느 노래가삿말처럼..
어디쯤달려가야 그대를 만날수있나?
그러더만..
 
사진속의 풍경을 보니..
우리친구들과 저어기 사진속 놀이기구 ㅎ~
한사람 한사람 타고서 숲속을 달리고싶다
 
이 나이에..
아직도 소녀같은 감성이 남아있으려나?
 
우리들 77세되는해 그때 느껴보자
마음의 흐름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나혼자 느끼며 웃고 즐기면 뭐하겠는가!!
우리친구모두와 함께여야지..
그런데 여행에 참여하는 친구들 성적이
너무 저조해 뜻대로 잘안되고있어
조금은 답답함이..
 
친구들!
촌댁이 기다리고있다는걸 기억해주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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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윤희김 | 작성시간 26.06.21 new 총무님은
    2년후를 벌써부터 상상하시나요ㅎ
    어디로 갈까나..
    아직 신청 안하신 우리 친구들...
    이달이 가기전에.. 친구들이
    하나 둘 올것 같은데.... 내생각...
    얼른 오시와요. 친구님들..
  • 답댓글 작성자촌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21 new ㅎㅎㅎㅎ
    힘을실어주는 친구가있어
    난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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