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노래가삿말처럼..
어디쯤달려가야 그대를 만날수있나?
그러더만..
사진속의 풍경을 보니..
우리친구들과 저어기 사진속 놀이기구 ㅎ~
한사람 한사람 타고서 숲속을 달리고싶다
이 나이에..
아직도 소녀같은 감성이 남아있으려나?
우리들 77세되는해 그때 느껴보자
마음의 흐름이 어디까지 왔는지를..
나혼자 느끼며 웃고 즐기면 뭐하겠는가!!
우리친구모두와 함께여야지..
그런데 여행에 참여하는 친구들 성적이
너무 저조해 뜻대로 잘안되고있어
조금은 답답함이..
친구들!
촌댁이 기다리고있다는걸 기억해주시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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