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링하는 우리돼지 님
안녕히 주무셨나요?
볼 수도 만질 수도 없는 것이
마음이지만
사람을 움직일 수 있는 것
역시 진실한 마음입니다.
오늘도 예쁜 마음으로
인사 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돼지님을 알게되어 고맙고
바라볼 수 있어서 그냥 좋습니다.
하루를 사는 일이
때로는 힘이들고 외로움을
느낄때면
우리 돼지님이 있어
속마음을 털어놓고
위안을 얻을 수 있어
나에겐 종합영양제 같습니다.
오늘도 어느날 보다 더
웃음과 행복과 사랑하는 마음이
가득 넘치는 즐거운 불금
되시길 바람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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