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용운 시집 중에서~
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
애처롭게 까지 만한 사랑을
할수 있음에 감사 하고
주기 만 하는 사랑이라
지치지 말고 더 많히
줄수 없음을 아파하고
남과 함께 즐거워 한다고 질투 하지 않고
그의 기쁨이라 여겨
함께 할줄 알고
깨끗한 사랑으로 오래 기억 할수 있는
나 당신을 그렇게 사랑
합니다.
※하절기에 햇빛이 따가워 회원님 들에
더위를 조금이나마
덜어 드리려고 30분
앞 당겨습니다
숲속 길에서 햇빛을
보기 힘들 정도로 숲길이 오니 많은 참석
바람니다.감사 합니다.
약속 시간 10시30분
입니다~
위 사진은 간식 및 도시락을 함께 하는 장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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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촌댁 작성시간 26.06.06 한용운님의 글을빌려 멋지게올려주셨습니다
그나저나~
회장님!!!
우째서리걷기방식구들 참석률이 시큰둥한것같아요
촌댁이 촌댁네동내를오신다기에뒷풀이때막걸리라도
대접해야지생각하고있었는데벽계수선배님도 흔적이없고~
좀그렇지유~
회장님 !
안그려유^^* -
답댓글 작성자돌곶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6 걱정 일랑 말아유~벽계수님은 이번 걷기에
참석 못한다고 예고 했네요 시간을 30분 앞댕겨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냥 저냥 흘러 갑시다~걷기 종점은 면목 시장
으로~식당도 3군데 알아 놓았네요~걱정 끝! -
답댓글 작성자벽계수 작성시간 26.06.07 돌곶이 만사 제처 놓고 달려 갑니다 .면목 시징도 누벼 볼까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