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올리는것 염치 없고 쑥스럽습니다,
60대 카페에 가입을 해 놓고 오랜동안 활동을 못하다보니
좀 어색하고 부끄럽군요,ㅎ
자주 들여서 회원님들과 함께 소통을 하고 싶은 마음은 있었지만
마음 뿐이었다는 걸 이해 하여 주시고
앞으로 는 가끔 참여하도록 하겠으니
회원분들께서 도 오셔서
같은 공간에서 나누는 정겨움의 글 공유하고
우정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 입니다~??
그냥 지나치기 민민해서 사진하나 올려놓고 갑니다,
오시면 댓글 주시고 온라인이지만 고은 정 쌓도록 해요,??
감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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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흑매 작성시간 26.04.15 참 아름다운 경치 입니다. 봄이 왔습니다.
봄이 오면 어렸을 때 즐겨 불렀던 노래가 생각납니다.
<봄이 오면 만나자던 말은 없어도 행여나 오시려나 조이는 마음
님과 함께 노래 하던 슬픈 언덕에 새봄을 기다리는 순정이라오.>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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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17 보이지 않는 하얀 백지위에서
흑매님을 그려 봅니다,
음악을 즐기시는 흑매님은 늘 행복하실 것 같군요,ㅎ
다녀 가심에 감사 합니다~ -
작성자그자리(광주) 작성시간 26.04.27 방가방가입니다.
지는 가입은 무지 오래 되었는디
오랫만에 들어왔어요~ -
답댓글 작성자애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27 웬,???
반가워요,
여기서 또 만나다니,ㅎㅎ
자주 만납시다~?? -
답댓글 작성자그자리(광주) 작성시간 26.04.27 애비
아~ 그러시군요.
닉이 다르셔서 누구신지는..ㅎ
이곳 가입은 오래 되었어요.
가끔 이 곳 사진방에 들어가 회원님들께서 올려놓으신 사진들 감상하고 있었답니다.
활동하신 분들 대부분이 서울 등 수도권분들이라 같이 참여는 못하고 있어요.
우리 지역도 수도권처럼 모임이 있었으면 좋겠는데
전국 Daum 카페들이 다들 시들시들..
폐쇄되는 카페들도 무지 많답니다.
저도 그랬지만..
활동들을 넘 안 하시드라구요.
방금 개인 출사 사진방에 게시물 하나 올렸는데
앞으론 자주 참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