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릉 구간 철 난간과 가파른
계단이 조금 가면
또 있고 와~ 또있고 또~~ 헉헉
그래도 갈수있다는것에
즐겁고 행복했어요
3/30 응봉산 다녀오고
4/1 불암산 암릉 계단이
궁금해서 다녀왔답니다
갑장인 예빈산님 정보 주셔서
고맙습니다
애기봉까지는 갈만하다 ㅎ
시작부터 끝까지 어질어질 ㅎ
여기서 한숨 돌리고 휴~~
오르고 또 오르면 끝이보인다
진달래꽃 덕분에 잠시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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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예빈산 작성시간 05:40 new
송이 작년 가을 공사할 때 보니 외국인 노동자들이 일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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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송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2 new
소엽님이 예쁘게 봐주시니 고맙습니다
사는 모습은 누구나
다 똑 같아요 ㅎ
난 할수 있다는 맘으로
산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