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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 해외 방

장미의 계절에..

작성자민티|작성시간26.05.13|조회수42 목록 댓글 2

 

미처럼 아름다운 만남은 늘  마음이 설레지만

그 고운  정이 시들때면 그냥 눈물이 쏟아져 아파

 

운정 고운정 듬뿍 들었던 지인들과의 인연들도

하나 둘씩 안보이면 섭섭하고 궁금하고 마이아파

 

가 좋았어도 아무리 내마음 다 줄것 같았더라도

사이버상의 인연은 늘 이렇게 도망가는 아픈사랑

 

절은 돌고돌아 꽃피고 새 지저귀는 봄날이건만

하얀 백지처럼 외롭고 사막의 들꽃처럼 목이말라

 

절히 아파 할 필요는 없어 혼자 노는법을 아니까

올 사람은 오고 갈 사람은 가도 우린 이곳에 존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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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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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누굴까 | 작성시간 26.05.13 민티님,
    여전히 잘 계시지요?
    저는 할일없이 바쁘네요 😢
    우리모두모두 건강하입시다~
  • 답댓글 작성자민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
    긍정의 에너지이신 누굴까님.
    잼나게 지내고 게신 줄 알아요.
    어디가도 이쁨 받을 분이니까.ㅎ

    그래요.
    건강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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