촌댁..
책임감없이 자리매김을 못한듯하여
뒷금치 들고 살금살금 들어와 인사드립니다
날씨도 더운데.
걷기방 식구들 오늘도 힘든걸음하셨지요?
함께못한 촌댁 마음은 온통 그곳에 가있었어요 ㅎ~
집안에 일이있어 대전엘다녀왔어요
가정사가 더 중요했다고 말씀드리면
서운해 하시려나!!
열심히 노력할께요.어여삐 봐주셔요 ^^*
덥고 힘들어도..
선배님 그리고 후배님들과 함께하는 그시간 만큼은
힘든줄도 모르고 즐기는것이 촌댁이거든요
다음 월요걷기때까지..
건강하게 지내시다 환한모습으로 만나요
촌댁 인사전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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