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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내가 함께 걷던길..

작성자촌댁|작성시간26.05.26|조회수160 목록 댓글 6

어느길을 걷던간에..

좋은사람들과 함께하는것만큼

행복이란 표현을 조심스러워 전하기가 어렵지요 ^^*

더운날씨탓에 표정이 모두들 ~

잼나요!!ㅎㅎ

너무 무성의하게 사진을찍다보니 ~

어디에 중심을 둔건지...

누가 주인공인지..

찍는사람도 찍히는 사람도 몰러유!!

홍백일홍 선배님만 ~

그져 신나셨어요^^*

용방 회장님

모처럼 걷기방에 힘 실어주시려다

촌댁이 부레이크 밟는 바람에 재미없는 시간을 보내셨지요 ~

꽃돼지 언니 ~

촌댁돼지 ㅎㅎㅎ

폰속에 있기에 꺼내왔어요^^*

 

꽃과 나비가 넘나드는 그길에는..

우리네 사랑도 익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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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돌곶이 | 작성시간 26.05.26 new 보따리 들고 폼 잡은 사람 누군교
    ㅎㅎㅎ 어울렁 더울렁 어우러진
    모습에서 정이 묻어 나는군요~
    멋져요!감솨!!
  • 작성자문정이. | 작성시간 26.05.26 new 만나면~모두가좋은친구♡♡돌곶이회장님~촌댁총무님~쨩~입니다♡
  • 작성자해 강 | 작성시간 26.05.26 new 멘트가 넘 재미있다.
    사진도 이쁘고
    울 총무님 수고 많으셨어요.
  • 작성자멋진사내 | 작성시간 26.05.26 new 촌댁 총무님
    열정 봉사에
    즐겁고 행복한 일만 있기를 바라면서..
    때론 힘들어 하는 모습에
    안타까워 보이네요
    영차 영차
    힘찬 응원 보냅니다
  • 작성자라아라 | 작성시간 26.05.26 new 촌댁총무님
    컨디션이 제로 일때는
    무리하게 나오시지 마셔유
    일총을 세우시고
    쉬셔요
    담을 위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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