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이트만과 웨버 모두 기혼임에도........ 웨버는 '캣츠'에 출연하던 사라 브라이트만과 사랑에 빠진다.웨버는 첫째 부인과 이혼하고 브라이트만과 결혼한다(1884년).

이후 브라이트만은 웨버의 신작 '오페라의 유령'에서  크리스틴 다에역으로 유명세를 얻는데 성공하지만,둘은  이혼하게 된다(1990년).

 두 사람이 이혼할 즈음 오페라의 유령을 뮤지컬 영화로 제작하기 위한 논의가 오가던 중이었는데,이혼 때문에 영화화는 무산되고 말았다.그 후  브라이트만은 웨버의 생일 콘서트에 출연하였고 오페라의 유령 25주년 공연에도 등장했는데, 웨버가 직접 '나의 음악의 천사'라고 소개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