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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정보

화성시 송정리 일대 토지 시세 현황

작성자상가투자척척|작성시간26.06.18|조회수0 목록 댓글 0

1. 화성시 송정리 일대 토지 시세 현황

화성 서부권(마도·남양·서신 일대)의 토지는 도로 접합 여부, 용도지역(계획관리 vs 생산관리·자연녹지), 그리고 송산그린시티 및 마도산업단지와의 거리에 따라 가격 차이가 크게 납니다.

 

계획관리지역 (도로 접함, 공장/창고 가능) : 평당 150만 원 ~ 250만 원 선

대형 차량 진입이 가능한 도로에 접해 있고, 분할 후 즉시 건축 허가를 받을 수 있는 입지는 평당 200만 원을 상회합니다.

생산관리지역 및 자연녹지지역 : 평당 80만 원 ~ 130만 원 선

실수요(소형 창고, 주말농장, 농막 등) 목적으로 분할하여 매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및 농업보호구역: 평당 40만 원 ~ 70만 원 선

투자용 또는 대토(공익사업 등으로 수용된 후 다른 토지를 사는 것), 농업경영체 등록 목적으로 지분 분할 또는 소필지 분할 매매가 이루어집니다.

 

2. '분할 매도' 토지의 주요 특징 및 주의점

화성시 일대에서 필지를 300~500평 내외의 소필지로 분할해서 매도하는 매물을 보실 때는 아래 조건을 반드시 따져보셔야 차후 가치 상승이나 매도를 원활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① 도로 지분 포함 여부 및 진입로 확인

분할 매매 시 가장 중요한 것은 내 땅까지 이어지는 도로입니다. 보통 큰 필지를 쪼개서 팔 때 내부 도로를 개설하게 되는데, 이때 도로 지분이 매매 가격에 포함되어 있는지, 도로 지분 비율은 어떻게 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tip : 도로 폭이 최소 4m 이상(공장·창고의 경우 6m 이상 권장) 확보되는지, 개발행위허가 시 도로 지정 동의에 문제가 없는지 필히 체크해야 합니다.

 

② 개발행위허가(건축허가) 가분할 조건부 계약

단순히 도면상으로 쪼개서 파는 기획부동산형 지분 거래는 피하셔야 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식은 "매도인이 개발행위허가(또는 건축허가)를 득해주는 조건"이거나, 매수인이 원하는 면적만큼 지적공사 분할측량 후 소유권 이전을 해주는 구조의 계약입니다.

 

③ 토목공사(성토, 인입) 비용 부담 주체

분할 매도 매물 중에는 ()이나 임야 상태 그대분할만 해주는 곳이 있고, 매도인이 배수로 공사, 성토(흙을 돋우는 작업), 전기·수도 인입까지 마쳐서 단지 형태분할 분양하는 곳이 있습니다. 평당 단가가 조금 높더라도 후자가 초기 건축 비용을 크게 아낄 수 있습니다.

 

3. 최근 화성 서부권 분할 매물 사례 비교

현재 검토 중이신 송정리 토지의 구체적인 지목(, , 임야)이나 개발 목적(투자, 실사용 창고, 대토 등)을 고려하시어, 계약 전 반드시 화성시청이나 현지 전문 공인중개사사무소를 통해 '분할 제한 조건(최소 분할 면적 제한 등)'에 걸리지 않는지 실필지 조회를 해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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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정역'은 정식 개통된 서해선 및 신안산선 연장선인 '서화성역'을 가리키는 것입니다. 개발 초기 및 토지 분양 시장(기획부동산 또는 지역 중개업계)에서 가칭으로 '송산역' 또는 간혹 '송정역' 혼용하여 부르던 역이 바로 이 역입니다.

 

송정리는 화성시 마도면 송정리가 확실합니다. 해당 입지와 토지 거래 시 핵심 포인트를 정리해 드립니다.

 

1. 왜 '송정역'으로 불렸을까?

실제 위치 : 이 역사는 화성시 남양읍 문호리와 마도면 송정리의 경계선 인근(실제 역사는 문호리 일대)에 건설되었습니다.

 

가칭의 혼선 : 서해선 복선전철 계획 당시 가칭은 '송산역'이었으나, 마도면 송정리 주민들과의 토취장 갈등 및 역사 위치 조율 과정, 그리고 송산그린시티 남측지구(산업단지) 바로 옆이라는 상징성 때문에 현장이나 일부 토지 마케팅에서는 '송정역' 혹은 '송산역'으로 불렸습니다. 최종 확정된 공식 역명은 서화성역입니다.

 

2. '송정역(서화성역) 송정리 토지'의 입지적 특징

마도면 송정리는 송산그린시티 남측지구(자율주행 아산산단 등 약 184만 평 대규모 산업단지)서화성역(구 송산역)에 가장 직접적인 수혜를 받는 지역입니다. 역사 인근 개발 압력이 매우 높은 초역세권 입지에 해당합니다.

 

용도지역 확인 필수 : 역 인근 이라계획관리지역일 수도 있지만, 상당수가 녹지지역,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또는 농업진흥구역(절대농지)으로 묶여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분할 매도의 형태 : 이 정도 초역세권 거리에서 소필지(100~200평) 분할 매도를 한다면, 당장 건축을 할 수 있는 땅이라기보다는 '향후 역세권 개발이나 용도지역 변경을 노린 투자형 지분/소필지 분할'일 가능성이 큽니다.

 

3. 현장 검토 시 주의할 점

서화성역과의 실제 접근성 : 역 철로, 완충녹지, 또는 송산그린시티 남측지구 펜스 등으로 인해 실제 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맹지인지 반드시 확인해야 합니다.

 

공식 지번 확인 : 매물을 소개해 준 곳에 정확한 지번을 받아 토지이용계획확인원을 열람하시고, 지목이 '전/답/임야' 중 무엇인지, 용도지역이 '계획관리'인지 꼭 체크하시기 바랍니다. 주변에 송산그린시티 남측지구 경계선과 맞물려 있어 필지별 가치가 천차만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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