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에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을 올립니다.
어제는 제가 하루 종일 귀가 멍한게 기압의 차이가 나면
나타나는 현상이 있어서 자고나면 괜찬겠지 생각하고
잠을 자고 새벽녘에도 역시 귀가 멍한 상태가 이어지길래
주님께 여쭈었습니다.
"주님 이것도 휴거의 하나의 신호인가요?"
그런데 주님께서 주신 답은 별개였습니다.
말씀하시기를 "너희 몸이 아프면 곧바로 병원을간다든지,
약국에가서 약을 사먹는데 그것은 틀린 방법이다.
그리고 궁금한것이 있으면 다른 사람에게 묻는것도 잘못된 방법이다.
이러한것들이 있으면 나에게 제일 먼저 가져와서 나에게 물어야한다.
내가 너희에 주고자 하는것이 있어서 아프게한다든지,
너희 마음에 소원을 주는것이다.
그러니 먼저 나에게로 와서 나에게 물으면 내가 답을 줄터인데
대다수 사람이 이렇게 하지를 않는구나.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물어봤자,
그 사람의 생각 수준의 답 밖에 무엇을 얻겠느냐?"
라고 하셨습니다.
"휴거에 대한 답도 마찬가지가 아니겠느냐" 란 뜻입니다.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신령과신정 작성시간 15.09.04 원글에서 말한 것은
정말로 맨정신 상태에서 대화을 주고받은것 입니까?
꿈 꾼것 아닌가요? -
답댓글 작성자예수님의 사명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5.09.04 꿈이 아니고 실제입니다.
저는 사실 주님과 위와같이
대화를 자주합니다.
다만 이러한 말씀들을
이곳에 다 안올릴뿐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신령과신정 작성시간 15.09.04 참고 합니다
-
작성자주님의 신부되고싶어요 작성시간 15.09.04 주님 감사드립니다
항상 주님에게 묻고
주님이 해결하시고
이끌어주시줄 믿겠읍니다
주님. 온전한 큰믿음 주시옵소서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믿음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리옵니다.아멘.
주님 주님께 잘한것
없지만 사랑해요♡♡♡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