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생명들아,
영의 신실한 찬양은 바닥에 떨어지는 것도 아니요,
길에 끌리는 것도 아니며 올라 가는 연기와 같이 열납되는 것이니
이 마지막 때에 생명의 열매들과 추수 열매들을 무엇으로 거두리요?
오직 찬양 뿐이니라.
열매와 추수 산물들에마다 찬양을 입히면 영의 힘으로 거두어짐을 이루리라.
지금도 쉼없이 찬양하는 생명들이 복됨이요,
이제 찬양 속에 구원의 결실을 함께 올리는 자들도 복되니
감사도 찬양이요, 기쁨도 찬양이로다.
볼찌어다,
예수의 얼굴은 너희의 얼굴과 대면하길 원하고
나의 손은 너희의 손과 함께 동역하길 원하느니라.
홀로 일하는 예수의 손에 따뜻한 손길이 함께 있어
예수의 마음과 발걸음이 더욱 힘을 얻길 원하느니라.
손끝으로 느껴지는 생명들의 작은 희생이
예수의 머리끝부터 발끝까지의 전신의 위엄이 될 것이며
나의 면류관과 옷깃에까지 심어지는 빛이 될 것임이여!
예수의 얼굴과 대면할 자! 그는 성결한 자요,
나의 눈과 마주칠 자! 그는 정직한 자이며,
내 입술과 변론할 자, 그는 의로운 자요,
나의 손을 함께 잡을 자, 그는 충성된 자이도다.
생명들아,
너희는 예수의 온 몸과 손에 붙들리는 자들이 되기 위해 힘쓸진저!
이는 더욱 온전한 의인들의 치료를 위함이니라.
아직까지 영혼들에게 흠과 점과 티가 남아 있는 것이 무엇 때문이겠느뇨?
예수의 손길이 닿지 않은 음침한 곳이기 때문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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