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의 비참성.

작성자선한 목자 예수 그리스도|작성시간17.05.21|조회수17 목록 댓글 0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의 비참성.

 

예수님께서 권능을 가장 많이 베푸신 고라신, 벳세다, 가버나움

고을들이 회개치 아니하므로 책망하시되 “심판 날에 두로와 시돈과

소돔 땅이 너희보다 견디기 쉬우리라” 하셨습니다. (마11:20-24)

 

회개 곧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의 처해 있는 운명이야말로 실로 무섭습니다.

그러므로 회심치 못한 것을 깨닫게만 해주어도 반 이상 성취한 것이 됩니다.

 

그러나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은 나태하고 무관심한 생각에 사로잡혀

비록 자신들이 회심하지 못했음을 뻔히 알고도 그대로

주저앉아 있기 일쑤입니다.

 

이 세상의 돈과 물건들이 주는 달콤한 맛과 하루도 제대로

여유있는 쉼을 가지지 못하고 바삐 다녀야 하는 세상살이,

그러면서도 앞날에 대한 염려와 끊임없이 일어나는

육신적인 욕구, 인간혈육의 애정의 틈바구니에 끼여

진정으로 따라야 할 양심의 소리는 묵살되고 있으며

그저 덤덤한 희망이나 말하고 의례적인 후회나 결심만 할 뿐입니다.

 

그러므로 이러한 사람들에게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의

처해 있는 운명이 얼마나 비참한 사실을 알려줄 필요성을 느끼는 것입니다.

그러나 좀처럼 회심하려 하지 않는 사람들에게 무슨 말로

그들의 비참성을 충분히 설명해 줄 수 있겠는가?

 

모세는 시편 90편11절에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할대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하였습니다.

 

나는 이제 힘이 미치는데까지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의

비참성에 대하여 성경의 말씀대로 설명하고져 노력할 것입니다.

 

솔직히 말해서 그 어느 누구도 말로서 그것을 충분히

표현 할 수 없으며 또 그것을 충분히 이해 할 수 있는 심령도 없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대가 회심하지 않는 상태에 있다면 이제 말하는 사실들을

명심하기를 바랍니다.

 

 

회심하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입니다.

골로새서 1장21절에 “전에 악한 행실로 멀리 떠나 마음으로

원수가 되었던 너희를 이제는 그의 육체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화목하게 하사 너희를 거룩하고 흠 없고 책망할 것이 없는 자로

그 앞에 세우고자 하셨으니” 라고 하였으며

로마서 5장9절에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곧 우리가 원수되었을 때에 그 아들의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으로 더불어 화목되었은즉” 이런 성경말씀들은

사람이 회심하여 구원을 얻기 전에는 하나님의 원수라고 하는 사실입니다.

 

원수란 <큰 해를 끼쳐 원한이 맺히게 한>자를 말하는데

하나님의 원수라는 것은 사람이 사탄의 말을 믿고 따름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여 불순종함으로 하나님의 권위와 명예를

여지없이 훼손하였으며 죄로 인하여 하나님의 창조계획을

완전히 뒤엎어 버림으로 하나님께 해를 끼쳤을 뿐만 아니라

계속 죄악스런 인간 존재가 됨으로 거룩하신 하나님의 분노를

일으키는 존재가 되었으니 인간 표현으로 말하자면 하나님으로

하여금 원한이 맺히게 한 자라는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마땅히 멸망시켜 버려야할 원수된 인생을

당장 멸하시지 않으시고 회개시키시고 용서 받게 하여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시려고 구원의 길을 여셨으니

그것이 곧 그 아들 독생자를 화목제물로 보내 주신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 사실을 듣고도 부정하면서 회개치 않고

하나님과 원수된것을 화목치 않고 그 상태 그대로 지내면

얼마나 무서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음을 알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치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 좇아 나타나나니”(롬 1:18)라고 하였으며

“아들을 믿는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영생을 보지 못하고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요3:36) 하였습니다.

 

시편 7편 12절에는 “하나님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였도다. 죽일 기계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 만든 살은 화전이로다” 하셨으며

시편 50편22절에는 “하나님을 잊어버린 너희여 이제 이를 생각하라,

그렇지 않으면 내가 너희를 찢으리니 건질자가 없으리라”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불변하시는 사랑과 긍휼의 약속은 하나님과

사람에게 죄인됨을 통절히 깨닫고 돌아서서 회개의 삶을 사는 자들에게는

이루 다 말할 수 없는 소망과 위안의 보증이 되지만 이렇게

회개치 않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불변하신 공의의 심판이

그 위에 머물러 있는 것입니다.

 

언제 어느시에 쏟아질지 예측할 수도 없는 하나님의 진노

아래 머물러 있으면서 그 경고하신 말씀도 아랑곳 하지 않고

태연자약하게 왔다 갔다 하니 이러한 사람이야말로

그 미련하고 우둔하기가 짐승보다 더 하며 일기를 분변하고

대처하는 작은 미물과 곤충보다 나은것이 없는 것입니다.

 

그대가 회심하지 않고 있음으로 오는 처참한 운명에 대해

하나님은 성경과 역사에서 도무지 변명하지 못할 만큼

충분히 알려 주셨는데도 그래도 이 일에 대해 그렇게 가소롭게

여기고 등한히 여기겠는가?

 

회심하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은 모든 피조물도

그를 인해 탄식하는 것입니다.

 

로마서 8장19-23절에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는 하나님의

아들들의 나타나는 것이니 피조물이 허무한데 굴복하는 것은

자기 뜻이 아니요, 오직 굴복케 하시는 이로 말미암음이라

그 바라는 것은 피조물도 썩어짐의 종노릇한데서 해방되어

하나님의 자녀들의 영광의 자유에 이르는 것이니라.

피조물이 다 이제까지 함께 탄식하며 함께 고통하는 것을 우리가 아나니”

라고 하신 말씀은 하나님이 사람을 위해 만드신 모든 자연과 만물이

그 본래 지음받은 본연의 목적대로 하나님이 보시기에 심히 좋은

사랑과 질서를 따라 선하고 만족하게 사용되며 유지되지 못하고

하나님을 거역하고 마귀를 따라 죄악된 길로 행하는 사람들에게

사용되고 죄인들을 위해 존재하고 있는 것을 탄식하고 고통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같은 음식이 양순한 사람에게 먹히어 그의 건강과 일을 위하여

이용되는 것과 잔인한 살인자에게 먹히는 음식은 같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사람이 지음받은 본연의 목적을 떠나 오히려 자기를

지으신 창조주 하나님의 진노를 일으키는 죄악된 사람에게

사용되고 있는 자연과 만물은 고통하며 탄식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자연과 만물은 어서 속히 회개하여 새사람되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나타나서 그들에게 사용되고 그들을 위하여

존재하는 보람을 찾기를 고대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한 유명한 성직자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술 주정뱅이들이 마시는 술이 사람처럼 말할 수 있다면

자기들이 불명예스럽게 오용되고 있음에 대해 술통에서 탄식하고

술잔에서 탄식하고 그의 목구멍에서 탄식하고 그의 뱃속에서

탄식하였을 것이요, 만일 할 수 있었다면 그의 면전을

후려갈겼을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발람의 노새의 입을 열어주셨듯이

피조물들의 입을 여신다면 교만한 사람들의 등에 걸쳐 있는 옷이

그를 향하여 탄식할 것입니다.

만일 피조물들이 말을 할 수 있다면 탄식하지 않을 피조물이

하나도 없을 것입니다.

땅은 그를 지태아고 있는 것을 탄식하고 공기는 그에게 숨을

쉬게 하는 것을 탄식하고 집은 그를 거처케 함을 탄식하고

침대는 그를 쉬게 함을 탄식하고 음식은 그를 힘 있게 함을 탄식하고

옷은 그의 몸을 가림을 탄식할 것입니다. 음식물은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주여 이와같이 비천한 자를 위하여 저가 영양분을 공급하고

하나님께 불명예를 가져오는 자들을 위하여 저의 힘을

고스란히 바쳐야 합니까?

만일 주께서 명하시기만 한다면 차라리 제가 그의 목이 메이게 하겠습니다.

 

” 공기는 이렇게 말할 것입니다.

“주여 이 자에게 숨을 쉬게 해야 합니까?

이 자는 하늘을 향해 혀를 마음대로 놀리고 하나님의 자녀들을

조롱하며 교만한 말과 분노와 더러운 말을 내뱉으며

하나님께 대하여 온갖 불경스런 험담을 합니다.

허락하신다면 당장 숨이 막히게 하겠습니다.”

 

만물의 창조주 하나님께서 회개치 않은 자의 원수일진대

그의 지으신 만물이 회개치 않은 자를 인해 탄식하며

원수라는 사실은 명약관화한 일이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로마서 12장19절에 “너희가 친히 원수를 갚지 말고

진노하심에 맡기라 기록되었으되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고 주께서 말씀하시니라” 고 하신것은

하나님께서 마지막 심판때에 원수된 자들을 반드시

진노로 갚으실 것인즉 지금은 갚으려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전도서 8장11절에 “악한 일에 징벌이 속히 실행되지 않으므로

인생들이 악을 행하기에 마음이 담대하도다” 고 했으니

인생들은 하나님의 원수된 자들이 받을 징벌이 얼마나

무서움을 알지 못한채 태연자약하며 경고를 듣고도 회개치 않으며

늠늠하게 죄를 짓고 있는 것입니다.

 

회심하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은 사탄의 종된 생활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갈라디아서 4장8절에 “너희가 그때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여

본질상 하나님이 아닌 자들에게 종노릇 하였더니” 라고 하였으며

회개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와 구원을 받는자를 “사탄의 권세에서

하나님께로 돌아가는” 것으로 말씀하였습니다.(행26:18)

 

디모데후서 2장25,26절에는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 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하였으며

고린도전서 12장2절에는 “너희가 이방인으로 있을 때에 말 못하는

우상에게로 끄는 그대로 끌려갔느니라” 하였으니

회심하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은 사탄의 종이되어 사탄의 권세 아래서

사탄의 올무에 사로잡혀 사탄이 끄는 대로 끌려 다니는 비참한 존재라는

사실입니다.

 

사람들은 마귀의 일꾼과 노예로 있으면서도 그 사실을 까마득히 모르고

있으며 돼지에게 삶은 콩을 뿌려주며 도살장안으로 끌어가듯이

사탄은 인생들에게 달콤한 순간의 쾌락들과 솜사탕 같은 희망을

던져주며 하나님을 등진 멸망의 길로 끌어가는 사탄의 정체를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회심하지 못한 사람들은 하나님 대신 마귀와 마귀가

 주는 것들을 섬기며 그 세력 아래 살고 있는 것입니다.

 

로마서 6장16절에 “너희 자신을 종으로 드려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자의 종이 되는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하였으니 그럴진대 소위 하나님의 자녀들이라고 자처하는

사람들 가운데서도 마귀의 종으로 발견될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라 하면서도 사탄이 죄악스런 쾌락이나

불법적인 이익을 주기만 하면 서슴치 않고 받아버리는

사람이 너무나 흔한 것입니다.

 

사탄이 거짓말을 하게 하든가 용서하지 못하게 마음을 닫게하면

즉시 그것을 순종해 버립니다.

그래서 거짓말을 쉽게하며 남의 잘못을 좀처럼 용서치

않으려 하는 것입니다.

 

성경을 읽지 못하게 온통 생각을 세상일로 번뇌하게 만들고

기도하지 못하도록 온갖 방법으로 유도하면 얼마나

잘 따르고 있는지!

 

그런즉 그는 스스로 하나님의 자녀라 하지만 실상은 마귀의 종인 것입니다.

하나님이 무엇이라 말씀하시겠는가?

마귀는 어두운 가운데서 자기의 정체를 숨기고 사람의 욕심과

부패성과 현실의 이익으로 사람들을 너무도 쉽게 조종하고 있습니다.

 

고의적으로 마귀를 섬기는 사람은 드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마귀의 종된 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의 운명은 마귀와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것입니다.

 

 

회심하지 않은 상태에 있는 사람은 용서받지 못한 죄들이

그에게 태산처럼 쌓여 있습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신대로 진정한 회심이 안 된자라면

그 자신이 아무리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로 자기의 모든 죄가

용서되었다고 믿더라도 상관없이 그의 모든 죄는 극히 작은

한가지 죄목이라도 용서되지 않은채 그의 위에 쌓여있다고 하는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공로를 자기의 죄도

제대로 깨닫지 못하고 죄로부터 돌아서지도 않은자,

그래서 하나님께서 독생성자까지 죽음을 당케하시면서 까지

죄를 멸하려 하신 (요일3:8) 하나님의 거룩하시고 긍휼하신 뜻과

보혈의 가치를 제대로 알지 못한채 여전히 마음과 생활은

마귀의 조종을 받는 그러한 자의 죄를 용서하시는데

사용치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시편34편18절에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에게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도다” 하였으며

예수님께서도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1:15)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눅5:32) “또 그의 이름으로 죄사함을 얻게 하는

회개가 예루살렘으로부터 시작하여 모든 족속에게 전파될 것이

기록되었으니”(눅24:47)라고 하신 말씀만 보아도 죄 사함을 받는데

회개는 필수적인 것은 너무나 분명한 것입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예수를 구주로 믿기만 하면

죄가 다 사해진다고 하기 쉬운 믿음만을 내세워 하기

어려운 회개는 말뿐인채 회개치 않았는데도 모든 죄가 다 사해졌고

구원을 받은줄로 믿으라는 것은 교인의 수만 채워서

헌금만 모으겠다는 허울좋은 종교사기가 아닐 수 없는 것입니다.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거짓 선지자인 것입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가르침 받고 회개치는 않고 다만 믿기만 한다고

(회개 없는 믿음은 사실상 구원 받는 믿음이 아님)

자기의 모든 죄가 다 사해지고 구원을 받은줄로 생각하는 자들은

회개치 않고는 죄가 아무리 작은것 하나라도 용서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명심하기 바랍니다.

 

이 말은 결코 믿음으로 말미암는 그리스도의 속죄의 공효가

미흡하다는 의도의 말이 아닌것입니다.

온 세상의 죄를 다 사하기에 충분한 그리스도의 속죄의 공효지만

그것을 믿음으로 자기의 것이되게 하시는것 처럼,

믿음만 아니라 회개함으로 (믿음이 공로가 아닌것 처럼 회개한다고 해서

회개가 속죄를 받게 하는 공로가 아님) 다시 말해서 회개가 전제되는

믿음으로 받도록 하시는 것입니다.

 

동시에 회개가 전제되는 믿음, 그리고 그 믿음에 행함이 자연히 있게 되는

그러한 믿음으로 죄 사함을 얻게 하시는 것입니다.

 

신명기 29장19,20절을 보면 “이 저주의 말을 듣고도 심중에

스스로 위로하여 이르기를 내가 내 마음을 강팍케하여

젖은 것과 마른 것을 멸할지라도 평안하리라 할까 염려함이라

여호와는 이런 자를 사하지 않으실 뿐 아니라

여호와의 분노와 투기의 불로 그의 위에 붓게 하시며

또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로 그에게 더하실 것이다.

 

여호와께서 필경은 그의 이름을 천하에서 도말하시되” 라고 하셨으니

회개치 않은 자의 죄가 사해지지 않은 것만 아니라

경고의 말을 듣고도 회개치 않는 자는 하나님의 분노를 더 일으키는

엄중한 죄의 형벌을 받아야 할것을 성경은 누누이 경고해 주고 있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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