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
공기 중의 수증기량 : 공기 중에 포함된 수증기량은 장소마다 다르고, 같은 장소라도 계절, 날씨, 기온 등에 따라 크게 변한다. |
| ① |
계절에 따른 수증기량의 변화 : 우리나라는 여름철에는 습하고 겨울철에는 건조하다. |
| ② |
날씨에 따른 수증기량의 변화 : 맑은 날보다는 흐린 날이, 흐린 날보다는 비오는 날이 수증기를 더 많이 포함한다. |
| ① |
포화 상태 : 공기가 수증기를 최대한으로 포함하고 있는 상태를 포화 상태 라고 한다. |
| ② |
포화 상태에 도달하면 증발은 일어나지 않고, 이때의 기온과 이슬점은 같다. |
| (3) |
포화 수증기량 : 포화 상태의 공기 1
속에 들어 있는 수증기의 양을
단위로 나타낸 것이다. |
| (1) |
이슬점 : 공기 중의 수증기가 응결되기 시작하는 온도를 이슬점 이라고 한다. |
| (2) |
이슬점은 냉각되는 공기가 포화 상태에 이르는 때의 온도와 같다. |
| (3) |
이슬점은 이슬이 생기기 시작하는 온도라고도 할 수 있는데, 공기가 이슬점까지 냉각되지 않으면 이슬이 생기지 않는다. |
기온이 높을수록 포함할 수 있는 수증기량이 증가한다. 따라서 같은 부피의 공기라 하더라도 찬 공기보다 더운 공기가 더 많은 수증기를 포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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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
-10 |
-5 |
0 |
5 |
10 |
15 |
20 |
25 |
30 |
35 |
|
포화 수증기량
|
2.4 |
3.4 |
4.8 |
6.8 |
9.4 |
12.8 |
17.3 |
23.1 |
30.4 |
39.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