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오늘 초등부주일학교 3학년 친구들이 뜨거운 기도 속에서 그토록 기다리던 **'첫영성체'**를 잘 마쳤습니다.
교리 기간 동안 성실하게 준비하고, 오늘 떨리는 마음으로 예수님을 처음 모신 아이들의 대견한 모습에 가슴이 벅차오르는 미사였습니다. 아이들이 이 거룩한 순간을 맞이할 수 있도록 뒤에서 묵묵히 기도해 주시고 이끌어주신 부모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와 축하의 인사를 전합니다.
오늘 처음으로 예수님과 하나가 된 우리 아이들이 앞으로도 주님의 사랑 안에서 바르고 지혜롭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께서 가정 안에서 끊임없는 기도와 사랑으로 함께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