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금년 41세(72년생) 늦깎이 수험생입니다.. 이제 합격했으니 예비 공무원이라 해야 되겠네요
2010년 여름인가 가을 쯤에 부산대 옆에 이그잼 고시학원에 오셔서 공무원 설명회 하실 때 참석했습니다..
그때 흰머리 좀 보이는 나이들어 보이는 남자 보셨는지 기억하시는지 모르겠습니다 ㅋ~
그 후에도 설명회 한 번 정도 더 참석했고요.. 그래서 선생님을 실제로 뵌 건 2번이었습니다.. 레저형 강사이신
신영식 선생님도 뵈었고요 ㅋ~ 하여튼 저는 부산에서 공부하면서 선생님 강의를 인강으로 들었습니다..
기본서와 문제풀이.. 서울시 SOS 문풀 등..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적으로 국어과목에 부담감이 있는 건
아니었지만 공부를 하다보니 제가 부족한 부분이 어디인지가 느껴지더군요.. 국어가 사실 그다지 흥미있는 과목이
아닌지라 따분하기도 했는데 선생님의 강의를 재미있게 들으면서 국어공부를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덕분에 금년 국가직 9급 전산직렬 최종합격하고 내년 국세청에서 근무예정입니다.
선생님은 성격이 참 좋으신 것 같습니다... 제가 아직 총각인데 선생님같이 밝고 소탈한 여성분을 만나고 싶네요 ㅋ~
그럼 선생님 하시는 일 잘 되시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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