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교수님
2016년 1월, 처음 노량진학원에서 기초반강의를 들을때만 해도 제가 이 글을 쓸 수 있을까? 언제 나도 합격수기를 쓸 수 있을까?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교수님께 감사하단 글을 쓸 수 있게 되어 너무나 기쁩니다.
정말 교수님께서 하신 말 "내가 하라는 것만 하면 된다." 이 말을 그대로 실천했습니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한 공무원 공부는 제가 여태 대학에서 해왔던 공부하고는 너무나 달랐습니다.
이해도 안되는걸 왜 다음으로 넘어가야하지? 무슨소린지 모르겠는데 보고 또 보면 무슨 소용이 있지?.
하지만 그래도 꾹 참고 첫 1회독이 어렵다, 그 다음부터 술술 넘어갈거다, 선재앱으로 틈틈히 맞춤법 봐라, 문학은 고전파트는 꼭 잡고 가자,
제가 교수님께 배운 것은 기본강좌 이것뿐이었지만 정말로 이것만으로도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선재앱으로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구요, 수업시간 지루해질 때마다 영식쌤과 동기쌤 농담도 해주시면서 저를 포기하지 않게 해주셨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공시생들을 위해 힘써주고 계시는 교수님을 위해 응원의 메시지 남깁니다.
교수님 정말로 감사드립니다. 교수님덕분에 6개월 합격이 가능했습니다.
쉴틈없이 달리고 계신 교수님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어드리고 싶어서 글을 남겼습니다.
선재쌤 힘내세요! 선재쌤을 위한 후기였습니다.
(공단기 홈페이지 합격후기에도 글 남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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