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개구리와 함께하는 전시~
뙤약볕이 내리쬐는 호수공원에서 장남들의 친구들을 전시하고, 개구리구하기 놀이도 했습니다.
부스가 주로 모여있는 곳이 아닌, 좀 떨어진 곳이라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진 않아서 아쉬웠지만,
찾아준 시민들께 예전 모습과 현재 모습을 비교해 드리면 깜짝 놀라셨어요.
그러면서 이정도는 자연학습장으로 그대로 두자는 말씀도 해주셨죠.
무더위에 힘들었지만, 유경이랑 승우가 함께 도와줘서 한 짐 덜긴 했습니다.
앞으로도 금개구리와 함께, 사람과 자연이 공존하는 세종 장남들을 만들어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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