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 령 포 (강원도) 에서
신상철추천 3조회 5726.06.12 22:37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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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 : 청아한 강물이 휘돌아 가는 외딴섬으로 령 : 령을 넘어 찾아온 우리 단종임금님 외로움에 포 : 포근한 인정을 베플고파 천만년이 흐른다 해도. 26.5. 28 (당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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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철추천 3조회 5726.06.12 22:37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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